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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신제품 멀티비타민 '하루바이타민 맥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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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20종 멀티비타민·미네랄 함유

[서울=뉴스핌] 김경민 기자 = GC녹십자는 멀티비타민 '하루바이타민 맥스'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하루바이타민 맥스는 스위스, 미국, 독일, 영국 등 총 7개국의 9개 기업에서 엄선한 프리미엄 원료를 사용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으며, 최적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성분을 구성했다.

[사진=GC녹십자 제공]

필요량 이상 섭취 시 몸 밖으로 배출되는 수용성 비타민 9종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일일 섭취량보다 높은 함량으로 설계했다. 수용성 비타민인 비타민B와 C는 각각 에너지 대사와 항산화에 효과가 있다.

또한 기준치 이상 섭취 시 체내 축적되는 지용성 비타민 3종은 권장량에 딱 맞게 배합했으며, 뼈 건강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D는 식약처 기준보다 250% 더했다.

이외에도 체내의 생리기능을 조절·유지하는 미네랄 7종과 다양한 부원료를 조합해 성분 간 시너지를 꾀했다.

회사 측은 하루바이타민 맥스 하루 한팩을 통해 바쁜 현대인들이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배미라 GC녹십자 브랜드매니저는 "이번 신제품에 항산화, 에너지 생성, 뼈 건강, 면역 강화에 효과가 있는 성분을 모두 담았다"며 "하루바이타민 맥스는 믿을 수 있는 원료로 필요한 성분을 담아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맞춤형 제품"이라고 말했다.

km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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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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