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NH투자증권, 고객 대상 콘텐츠 설문조사 이벤트 실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NH투자증권 QV 및 나무 MTS 통해 참여가능
8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진행

[서울=뉴스핌] 김신정 기자 = NH투자증권은 고객 대상 콘텐츠 설문조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벤트 신청은 NH투자증권 QV와 나무 MTS를 통해서 참여 가능하다.

NH투자증권은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이날부터 오는 26일까지 고객 대상 설문조사 이벤트 '고객님의 컨텐츠 의견을 듣습니다!'를 실시한다.

[서울=뉴스핌] 사진=NH투자증권

다양한 투자 경험과 눈높이를 지닌 고객들을 대상으로 금융정보 니즈를 파악하고, 차별화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설문조사는 NH투자증권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고객이 최근 발간된 컨텐츠포유의 내용들을 읽어본 후 만족도, 희망하는 금융정보 등을 설문 문항에 응답해 참여하는 방식이다.

설문은 11월 2주차(11월 8일~11월 12일)에 1차 설문, 11월 4주차(11월 22일~11월 26일)에 2차 설문으로 총 2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각 회차별로 설문에 참여한 고객 중 20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모바일 커피교환권을 제공한다.

1차, 2차 설문에 중복 참여 가능하며 모두 당첨 시 선물도 2회 제공된다. 설문조사 이벤트는 NH투자증권 QV 및 나무 MTS를 통해서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MTS 이벤트 안내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H투자증권은 지난해 고객의 다양한 투자 니즈에 적합한 투자 아이디어를 제공하기 위해 모바일 전용 투자 게시판인 '컨텐츠포유'를 오픈해 투자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컨텐츠포유는 주간, 월간 이슈가 담긴 시황 관련 정보부터 최근 시장 트렌드가 되고 있는 ESG 시리즈, 수익률 상위고객의 순매수 종목 등 다양한 정보를 제시한다. 또 컨텐츠포유에서 알림서비스를 신청할 경우, 신규 발행되는 금융정보를 카카오 알림톡으로 받아볼 수 있다.

김영정 WM컨텐츠부장은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된 고객 평가단 'NH 컨텐츠 파트너'를 출범해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NH 컨텐츠 파트너 외에도 보다 많은 고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이를 반영해 고객 눈높이에 맞는 경쟁력 있는 금융정보들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az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긋이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사진
대통령 세종 집무실 15일 부지 공고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가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는 핵심 기반 시설인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비서관은 14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재명 정부는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모든 지역이 고루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강도 높은 국가 균형 성장 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이중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는 핵심 기반인 대통령 세종 집무실을 조성하는 부지 조성공사를 15일 입찰공고 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가상징구역 공모 대상지 항공사진 [사진=청와대] 2026.04.14 pcjay@newspim.com 대통령 세종 집무실 대상 부지는 35만㎡이며 사업비는 98억 원, 공사 기간은 14개월이다. 이 수석은 "이번 부지 조성 공사는 국가 균형 성장에 있어 상징적이고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며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국민과의 약속을 문서에만 있는 계획이나 정치 구호로 두지 않고 현장에서 실천하는 첫 행동, 첫 삽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부지 조성 공사와 함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공모도 진행 중이며, 이달 말 당선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1년간 설계 과정을 거쳐 내년 8월 건축 공사에 들어간다. 이 수석은 "이재명 대통령은 퇴임식을 세종에서 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밝히면서 '임기 내에 세종 집무실을 이용할 수 있게 신속하게 공사하라'고 지시했다"며 "당초 국민과의 약속대로 2029년 8월까지 세종 집무실에 입주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이를 통해 행정수도를 완성하고 국가 균형 성장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 부지 앞쪽에는 국회의사당이 건립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가상징구역 공모 대상지 항공사진 [사진=청와대] 2026.04.14 pcjay@newspim.com pcjay@newspim.com 2026-04-14 14:1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