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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2일 첫방 '아기싱어', 4~7세 꼬마 14명 깜찍 프로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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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7명, 6세 4명, 5세 2명, 4세 1명으로 구성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아기싱어'의 주인공 꼬마 가수 14인의 깜찍한 프로필이 공개됐다.

4일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국민동요 프로젝트 - 아기싱어'(이하 '아기싱어') 측은 총 450여 명의 '아기싱어' 지원자 중 최종 선발된 꼬마 가수 14명의 이름 및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프로필에 따르면 4세부터 7세까지 다양한 개성을 갖춘 아이들이 '아기싱어'에 출연한다. 아이들의 맏형, 맏언니가 될 7세(2016년생) 꼬마 가수는 김주찬, 다니엘라, 우예원, 윤소이, 이로아, 정소희, 조우준까지 총 7명이다.

이어 6세(2017년생) 꼬마 가수는 김준목, 오은서, 윤하빈, 정윤성까지 총 4명, 5세(2018년생) 꼬마 가수는 박지유, 윤채이까지 총 2명이다. 여기에 '아기싱어'의 막내 4세(2019년생) 이시안까지 총 14명의 꼬마 가수들이 차세대 국민동요 만들기에 동참한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아기싱어들. 왼쪽 상단부터 김주찬-김준목-다니엘라-박지유-오은서-우예원-윤소이&윤채이-윤하빈-이로아-이시안-정소희-정윤성-조우준 [사진=KBS] 2022.03.04 digibobos@newspim.com

함께 공개된 아이들의 깜찍하고 귀여운 프로필 사진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똑 닮은 윤소이&윤채이 자매부터 인형처럼 또렷한 이목구비를 갖춘 아이, 표정에서부터 장난기가 가득 묻어나는 아이, 귀여움과 함께 시크함까지 겸비한 아이 등 각양각색 꼬마 가수들의 모습이 '아기싱어'를 향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아기싱어'는 올해 5월 5일 100번째로 맞이하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KBS에서 새롭게 제작하는 신규 예능프로그램이다. 반세기 전의 정서를 담아낸 옛날 동요 대신 요즘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가사의 새로운 동요를 만들기 위해, 연예인 초보 동요 프로듀서들과 대한민국에서 가장 흥 많고 끼 많은 14명의 아기싱어가 뭉쳐 전국의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실제로 배우게 될 동요를 선보일 예정이다.

'KBS 연예대상'의 김숙·문세윤이 원장 선생님으로, 정재형, 장윤주, 이석훈, 기리보이, 이무진이 '아기싱어'의 음악 선생님으로 출연한다.

'아기싱어'는 오는 3월 12일 토요일 오후 5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시청자들과 만난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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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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