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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고양시장 후보 "청년 주거부터 채용까지, 경제신도시 고양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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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뉴스핌] 이경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재준 고양시장 후보는 24일 "청년의 일터와 삶터가 일치하는 경제신도시 고양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재준 고양시장 후보.[사진=이재준 후보 캠프] 2022.05.24 lkh@newspim.com

이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고양시 청년의 지역 내 우선채용 인센티브 등을 포함한 청년정책을 발표하며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신도시 고양의 청사진을 그렸다.

지역 내 우선채용은 일산테크노밸리 유망 기업 유치로 풍부한 일자리가 생길 고양시의 기업이 신입사원을 채용할 경우 고양거주 청년을 채용하는 기업에 인센티브를 제공하도록 하는 제도다.

고양의 청년인재 육성을 활성화하고 실질적인 지역 발전을 도모하려는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이 후보는 "지역의 대학과 연계한 캠퍼스 혁신 파크를 유치해 청년에게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고양 거주 3년 이상 만 20세를 대상으로 1인 당 약 50만원을 지급하는 고양형 청년수당을 제공해 내수경제 활성화와 청년의 경제적 부담도 완하시키겠다"고 공약했다.

그는 청년들의 주거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으로 대규모 택지개발로 지어지는 신규 아파트의 경우 고양시에서 나고 자란 청년 신혼부부와 1인가구 청년들이 우선적으로 입주할 수 있도록 제도를 마련한다는 계획도 밝혔다.

이 뿐 아니라 고양시 거주 청년 예술인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문화예술가 창업지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 후보는 "고양시에 거주하는 청년이 민선 8기의 가장 큰 정책 수혜자가 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며 "이재준이 경제신도시 고양시를 완성할 수 있도록 지지와 투표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 후보는 민선 7기 고양시장에 재임할 당시 고양시 대학생 등록금 지원을 포함해 청년을 위한 28청춘창업소, 청년취업다방 허브, 내일꿈제작소, 청년창업재정, 청년 사회주택을 공급 등 청년을 위한 정책 실행으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lk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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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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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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