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추석 연휴가 끝난 첫날 광주·전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5000명대를 기록했다.
14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전날 하루 광주에서 2532명, 전남에서 2744명 등 총 5276명이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추석 연휴 마지막날이었던 12일 총 3145명(광주 1336명, 전남 1809명)과 비교하면 2131명이 증가했다.

사망자는 광주에서 2명, 전남에서 3명 추가됐다.
광주에서는 요양병원에서 소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전남에서는 순천 567명, 여수 377명, 목포 344명, 광양 255명, 나주 201명, 무안 126명, 화순 101명 등에서 세자릿수 확진자가 나왔다.
kh108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