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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與 전대 D-4...수성 들어간 '윤심' 후보들 vs 파고드는 '비윤심' 후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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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심' 김기현...1대3 구도로 金 맹공격
최고위원, 친윤 vs 비윤...친준석계 입성할까
청년최고위원, 윤심 vs 준심 전면전

[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국민의힘 3·8 전당대회가 오는 4일부터 본경선 투표를 시작하는 가운데 막판 구도가 투표 결과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당대표의 경우 경선이 진행되면서 윤석열 대통령의 의중이 반영된 '윤심'(尹心) 후보와 vs 그렇지 않은 '비윤심' 후보들 사이 대립 구도가 선명해지고 있다. 초반 '총선 승리 적합 후보'를 강조하며 '수도권 vs 영남' 각축전을 벌이던 것과는 달라진 양상이다.

최고위원의 경우 이른바 친윤(친윤석열계) 후보들과 비윤·반윤 후보들의 경쟁 구도가 진해지고 있다. 청년최고위원 경선은 윤 대통령과 이준석 전 대표의 대리전 양상이다. 

[서울=뉴스핌] 국회사진취재단 = 황교안, 김기현, 안철수, 천하람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3일 오후 서울 상암동 채널A스튜디오에서 열린 방송토론회를 앞두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03.03 photo@newspim.com

◆ '윤심' 김기현 vs '비윤심' 안철수·황교안·천하람 구도...金에 대한 공격과 방어 반복 

장제원 의원 등 이른바 윤핵관(윤석열 대통령 핵심 관계자)들의 적극적 지원으로 윤심이 김기현 후보를 향해 있다는 것이 기정사실화되자, 3명의 당대표 후보(안철수, 황교안, 천하람) 모두 일제히 김 후보를 향해 맹공을 퍼붓고 있다.

김 후보는 경선 초반 한 자릿수에 불과하던 지지율이 윤핵관의 지지를 받으며 급격히 올라 최근 대다수 여론조사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경선 초반 1, 2위를 앞다투던 안철수 후보는 상대적으로 김 후보에 밀리면서 고전 중이다. 안 후보는 대통령실과는 각을 세우기는 했지만, 윤 대통령과는 대선 후보 시절 '단일화'를 강조하며 비윤이 아니라는 사실을 앞세우고 있다. 다만 안 후보는 '친윤과 비윤의 경계'라는 평을 받으며 선명성을 부각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안 후보는 전당대회를 일주일 정도 앞둔 상황에서 지지율이 박스권에 갇히자 반전을 노리기 위해 '대통령실·비대위·선관위의 불공정성'을 지적했다. 다만 비판은 대통령실에 한정하며 "윤석열 대통령과 각을 세운 적은 없다. 대통령을 믿는다"며 일축했다.

황교안 후보는 윤핵관은 "구태정치"라며 윤심 세력을 등에 업은 김 후보를 향해서도 우회적으로 비판하고 있다. 그러면서 김 후보의 '울산 KTX 땅 투기 의혹'을 놓고 집요하게 공격중이다. 한때 보수 지지층이 겹친다고 보여지는 김 후보와의 연대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이를 무색하게 만들었다.

천하람 후보는 '개혁보수'를 자처하며 등장해 일관되게 윤핵관에 맹공을 퍼붓고 있다. 초반부터 윤핵관을 계파정치하는 자들이라 칭하며, 이들을 공천 못 받게 하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

그 역시 다른 후보들보다도 김 후보에 초점을 맞춰 땅 투기 의혹 및 윤핵관 핵심인 장제원 의원과의 연대 등을 집중 공격했다.

천 후보는 윤심 대신 일명 준심, 이준석 전 대표의 전략적 조종 하에 선거에 뛰고 있다. 준심 세력을 받아 안 후보와의 골든크로스를 노리며 자신이 김기현 후보와 결선에 갈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고양=뉴스핌] 이형석 기자 = 허은아, 김용태, 민영삼, 김병민, 정미경, 김재원, 태영호, 조수진 최고위원 후보가 2일 오후 경기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힘내라! 대한민국 - 제3차 전당대회 서울·인천·경기 합동연설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3.02 leehs@newspim.com

◆ 최고위원, 친윤 vs 비윤...4명에 비윤 입성 여부 관전

최고위원 후보는 대표적 비윤인 허은아, 김용태 후보를 제외한 6명 모두 친윤계로 분류된다.

허은아, 김용태 후보는 천하람 당대표 후보, 이기인 청년최고위원과 함께 친이준석계 4인 후보로 반윤핵관을 자처한다. 투표권이 1인 2표가 주어지는 만큼 허·김 후보는 함께 당선이 되거나 둘 다 낙선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진다.

반면 조수진, 김병민, 김재원 후보는 정가에서 친윤계로 평가받는다. 그중에서도 김병민 후보가 윤심이라는 것이 중론이다. 윤석열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 출신인 그는 이용·이만희 후보가 예비경선(컷오프)에서 탈락한 가운데 윤 대통령을 가까이서 보좌한 적 있는 유일 인사다.

조수진 후보는 친윤이면서도 직전 지도부에서 최고위원이었던 만큼 인지도가 높은 편이다. 여론조사에서도 대부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김재원 후보는 당원 비율이 수도권 다음으로 높은 보수의 심장 대구에서 전폭적 지지를 받고 있다. 

태영호 후보는 특별히 윤심을 강조하지 않으면서 자신의 비전을 발표하는 전략으로 적당한 범친윤으로 평가받는다. 정미경 후보는 과거 '준석맘'으로 불려 완전한 친윤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민영삼 후보는 개인 유튜브 방송 인기로 지지를 받고 있는 상황에 친윤과 각을 세우진 않고 있어 범친윤으로 본다.

[고양=뉴스핌] 이형석 기자 = 김정식 - 이기인 - 김가람 - 장예찬 청년최고위원 후보가 2일 오후 경기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힘내라! 대한민국 - 제3차 전당대회 서울·인천·경기 합동연설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3.02 leehs@newspim.com

◆ 청년 최고위원, '윤심 vs 준심' 전면전 

청년 최고위원의 경우 장예찬 후보와 이기인 후보 간의 대립 구도가 선명하다. 크게 윤심과 준심(이준석 전 대표 의중)으로 움직인다.

대선 당시 선거대책본부 청년본부장을 맡았던 장 후보는 '윤석열 대통령의 1호 참모'를 대표 이력으로 강조하고 있다. 그는 윤핵관을 비롯한 중진 정치인들과의 친분을 강조하는 선거 전략을 삼고 있다. 

반면 이기인 후보는 친이준석계로 분류되며 장 후보와 반대편에 서 있다. 그는 최근 장 후보의 웹소설 및 레이싱 등 의혹을 연일 거론하며 저격수를 자처하고 있다. 장 후보도 이 후보와 이 전 대표를 싸잡아 공격하며 둘 사이의 공방이 치열한 상황이다.

ycy148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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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까지 번진 '사탐런'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이른바 '사탐런' 현상이 한층 더 뚜렷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자연계열 수험생들 사이에서 과학탐구(과탐) 대신 사회탐구(사탐)를 택하는 흐름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올해 수능에서는 사회탐구 과목을 1개 이상 응시하는 비율이 80%에 육박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다만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 선택이 단순히 탐구 성적만의 문제가 아니라 확보한 시간과 심리적 여유를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따져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사회·과학 탐구 응시 인원 비중 추이. [사진=김아랑 미술기자] 7일 교육계에 따르면 지난해 치러진 2026학년도 수능에서는 사·과탐 영역 응시자 53만 1951명 가운데 77.3%(41만 1259명)가 사탐 과목을 1개 이상 선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올해 11월 실시되는 2027학년도 수능에서는 그 비율이 80%를 웃돌 가능성도 거론된다. 이 같은 변화는 전통적으로 미적분·기하와 과학탐구 선택 비중이 높았던 자연계 상위권 모집단위에서도 확인된다. 진학사가 정시 지원 대학을 공개한 수험생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선택과목 제한이 없는 대학 지원자 가운데 사회탐구 응시자 비율은 의대 9.3%, 수의대 40.5%, 약대 23.8%로 나타났다. 자연계 최상위권에서도 사탐 선택이 더 이상 예외적인 사례만은 아니라는 방증이다. 배경에는 주요 대학의 자연계열 수능 지정과목 폐지가 있다. 주요 대학들이 2025학년도부터 자연계 모집단위에서 응시 지정 과목을 없애면서 사탐·과탐 혼합 응시가 빠르게 퍼졌다. 사탐 응시 비율은 2023학년도 53.3%, 2024학년도 52.2% 수준이었지만 자연계 학과에서 사회탐구를 인정하는 대학이 늘면서 2025학년도 62.2%, 2026학년도 77.3%로 급증했다. N수생 집단에서도 과탐에서 사탐으로의 이동은 뚜렷했다.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 수능에 연속 응시한 수험생을 보면, 과탐 2과목 응시자 중 19.7%는 이듬해 사탐 2과목으로 23.7%는 사탐+과탐으로 바꿨다. 전년도 사탐+과탐 응시자 가운데서도 62.2%가 올해 사탐 2과목으로 전환했다. 성적 상승 폭도 컸다. 탐구 2과목을 모두 과탐에서 사탐으로 바꾼 집단의 탐구 백분위는 평균 21.68점, 국어·수학·탐구 평균 백분위는 11.18점 올랐다. 과탐 2과목에서 사탐+과탐으로 바꾼 집단도 탐구 13.40점, 국수탐 평균 8.83점 상승했다. 사탐+과탐에서 사탐 2과목으로 전환한 집단 역시 탐구 16.26점, 국수탐 평균 10.92점 올랐다. 사탐 선택이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점수 안정성을 노린 전략적 선택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지난해 12월 13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2026 대입 정시모집 대비 진학지도 설명회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사진=뉴스핌DB] 다만 대학별 반영 방식은 제각각이다. 상당수 대학이 자연계 지원자에게 미적분·기하나 과학탐구 응시 가산점을 주고 있어 지정 과목이 폐지됐다고 해서 유불리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국민대·동국대·세종대는 자연계열 지원자가 수학 선택과목으로 미적분이나 기하를 택할 경우 3~5%의 가산점을 반영한다. 성균관대 역시 사회과학계열, 의상학과, 경영학과, 글로벌경영학과, 글로벌경제학과 지원자에게 미적분 선택 시 최대 3%의 가산점을 준다. 과탐 응시자에 대한 가산점도 적지 않다. 경희대·고려대·숙명여대 등은 자연계열 지원자가 과탐을 선택하면 가산점을 부여한다. 서울대의 경우 과탐Ⅱ를 1과목 응시하면 3점, 2과목 응시하면 5점을 추가 반영하며, 과탐Ⅰ만 선택했을 때는 가산점이 없다. 인문계열에서 사탐 선택자에게 가산점을 주는 대학도 있다. 서울시립대는 인문계열 지원자가 사탐 2과목을 응시하면 3%의 가산점을 부여하고, 중앙대는 인문대와 사범대 지원자의 사탐 응시에 5%를 더해 반영한다. 이에 따라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런이 대세처럼 보이더라도 무작정 따라가는 것은 위험하다고 지적한다. 김병진 이투스 교육연구소장은 "많은 학생이 사·과탐 선택에 따른 성적 변화에만 초점을 두지만 핵심은 선택으로 인해 생긴 시간적 여유나 심리적 안정감을 다른 영역 학습에 활용하는 데 있다"며 "사탐 선택으로 줄어든 학습 시간을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의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따져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 소장은 이어 "탐구 과목을 바꿨더라도 결국 같은 학습 시간을 들여야 한다면 입시 전체로 봤을 때 유리한 선택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단순히 유행을 좇기보다 자신의 학습 적합성과 대학별 반영 방식, 가산점 구조를 함께 고려해 전략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사탐 응시자가 늘고 이들의 성적이 상승하면서 인문계열 모집단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일부 응시자들은 자연계 모집단위로 눈을 돌릴 가능성이 있다"며 "올해 정시에서는 모집단위별 탐구 반영 방식과 지원 가능 집단의 변화를 함께 고려한 보다 정교한 합격선 예측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jane94@newspim.com 2026-03-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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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150달러까지 치솟을 것"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3월 6일자 파이낸셜타임스(FT) 기사입니다.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은 6일(현지 시간) "전쟁이 중단되지 않으면 며칠 내에 걸프 지역 모든 산유국들이 불가항력을 선언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 [사진=로이터 뉴스핌] 그는 이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와 인터뷰에서 세계 최대 액화석유가스(LNG) 생산·수출 기지인 라스라판(Ras Laffan) 산업단지가 이란 공격으로 '불가항력'을 선언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히면서 "아직 불가항력을 선언하지 않은 국가들도 며칠 내로 그렇게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알카비 장관은 카타르 국영기업인 카타르에너지의 최고경영자(CEO)를 겸직하고 있다. 불가항력은 지진 등 자연재해나 전쟁 등의 이유로 계약 이행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선언하는 것이다. 책임이나 보상 등에서 면제받을 수 있다. 석유나 LNG 등의 계약에 필수적으로 포함되는 내용이다. 카타르는 미국, 호주 등과 함께 세계 3대 LNG 생산·수출국으로 꼽힌다. 현재 연 7700만톤 규모인 노스필드(North Field) 가스전의 생산능력을 오는 2027년까지 1억2600만톤으로 늘리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LNG 생산과 수출이 세계 1위가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가스전의 첫 증산 물량은 올해 3분기에 시장에 나올 예정이었다.  알카비 장관은 "지금 벌어지고 있는 전쟁은 세계 경제를 무너뜨릴 수 있고, 며칠 내에 모든 걸프 지역 산유국들이 생산을 중단하게 되면 유가가 배럴 당 15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했다.  그는 현재 가동이 중단된 라스라판 LNG 시설에 대해 "지금 당장 전쟁이 끝난다해도 정상적인 사이클로 돌아가는 데 최소 몇 주에서 몇 달은 걸릴 것"이라고 했다.  유럽의 경우 카타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지만 아시아 구매자들이 시장에서 더 높은 가격으로 가스를 사들이게 되면 덩달아 상당한 고통을 겪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FT는 "알카비 장관과의 인터뷰 기사가 나간 뒤 브렌트유는 5.5% 올라 배럴당 90.13 달러를 기록했다"며 "이는 이란 전쟁이 터진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했다.  알카비 장관은 "이번 전쟁이 몇 주만 더 지속된다면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이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모든 국가의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고 일부 제품은 부족해질 것이며 원자재 공급이 끊기면서 공장들이 생산을 멈추는 악순환이 펼쳐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동 지역 국가 중 최대 미군 공군기지가 들어서 있는 카타르는 이란과도 전통적으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지만, 이번 전쟁의 포화를 벗어나지는 못했다.  라스라판 단지는 지난 2일 이란의 공격 드론의 공격을 받았고, 카타르 정부는 즉각 LNG 생산을 전면 중단했다. 이 단지는 전 세계 LNG 공급의 20%를 담당하는 대규모 시설이다.  알카비 장관은 "군으로부터 해상 시설에 대한 즉각적인 공격 위협이 있다는 통보를 받았고, 즉각 가동을 중단하고 24시간 안에 9000여명의 인력을 철수시켰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쟁이 완전히 끝나기 전까지 카타르의 생산은 재개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ihjang67@newspim.com   2026-03-07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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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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