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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장철혁 신임 대표이사 선임...재무·회계·M&A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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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최고 재무책임자로 입사
글로벌 회계법인서 13년 몸담아

[서울=뉴스핌] 신수용 기자 = 장철혁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최고 재무책임자(CFO)가 SM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장철혁 SM 대표이사. [사진=SM]

31일 SM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정기 주주총회 직후 이어진 신규 이사회를 통해 팬과 주주 중심의 SM 3.0 전략을 이끌 새로운 수장으로 장철혁 사내이사가 선임됐다"라고 밝혔다.

장철혁 대표이사는 재무 효율성 제고 및 투자 의사결정에 필요한 탁월한 역량과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재무, 회계, M&A 전문가다. 지난 2022년 SM에 CFO로 입사해 회계, 세무, 재무 및 IR 업무 전반을 담당하며 기업 경영실적 및 지배구조 개선에 기여해왔다.

장 대표이사는 글로벌 회계법인인 KPMG, PwC에서 13년 간 근무하며 회계감사, 기업 인수 및 매각 자문, 인수실사, 기업가치평가 등의 업무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였다. 

바디프랜드의 해외사업을 담당하며 상하이, LA 자회사 설립 및 매장 오픈, 해외 자회사 세팅, B2C 및 B2B 세일즈 등 전반적인 사업 과정을 진두지휘했으며, 스킨푸드와 동아탱커의 CFO 업무를 수행하며 부실기업 턴어라운드를 위한 조직개선 작업을 수행했다.

장철혁 대표는 "SM이 SM 3.0이라는 새로운 도약을 앞둔 상황에서 대표이사 직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SM이 팬과 주주 중심의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건전하고 투명한 지배구조 확립 및 책임 경영에 최선을 다하고 SM 3.0 전략을 충실하게 이행해나가는 한편, 아티스트, 팬, 주주, 임직원 모두와 소통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aa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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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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