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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4월 취업 라이브 특강...인턴에서 정규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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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밤 9시, 인턴십 후 정규직 취업 노하우 공개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서울시는 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 참여 후 후기를 생생하게 공유해줄 취업 선배와의 라이브 특강을 11일 밤 9시부터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4월 취업 라이브특강은 올해로 3년차를 맞는 '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취업 준비생들이 본인이 원하는 직무와 기업에서 일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풍부한 정보를 제공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서울시 취업 라이브특강. [사진=서울시] 정광연 기자 = 2023.04.09 peterbreak22@newspim.com

1지망 기업에서 인턴십을 진행한 후 정규직 채용까지 성공한 MBC아트, 하이랜드푸드에서 근무하는 현직자가 참여한다. 재직 중인 기업정보 및 담당 직무소개, 취업준비 방법 등 합격을 위한 실제 준비과정을 공유할 계획이다.

MBC아트에서 세트 스타일링을 하는 서정민 사원은 생소할 수 있는 세트 스타일링 직무정보를 현재 진행 중인 작품을 예시로 소개한다.

하이랜드푸드 현직자인 김채현 선임은 청년들의 선호 직무인 홍보·기획 직무 정보를 실제 현장에서 진행되는 업무를 예시로 설명한다.

교육기간, 교육내용, 과제 등 현직자가 참여한 직무교육(홍보·광고·디자인, 마케팅·영업) 참여 후기 및 교육 수료 후 인턴매칭 시 입사지원서 작성 및 면접 준비는 어떻게 했는지, 정규직 전환 후 현재 어떤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지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취업고민 상담, 취업준비 방법 등에 대해 실시간 질문과 답변(Q&A)할 수 있는 시간도 준비했다.

이번 라이브 특강은 9만8000명 이상의 청년 구독자를 보유한 취업 유튜브 '강민혁' 채널에서 밤 9시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관심있는 누구나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사전 신청을 통해 질문을 미리 제출하면 특강 시간 동안 취업 선배의 답변과 조언을 들을 수 있는 실시간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신대현 일자리정책과장은 "올해도 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 사업에 우수 기업이 많이 참여하는 만큼 청년들도 적극 참여해 원하는 분야에서 직무교육과 인턴십, 취업성공의 목표를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peterbreak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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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하정우·전은수 사직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6·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청와대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대변인 사직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이 대통령이 하 수석에게 '어려운 결정 존중한다'며 흔쾌히 (사직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하든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역할을 하기 바란다"고 응원했다. 하정우(왼쪽)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대변인이 6·3 재보궐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사직서를 제출했고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오후 재가했다. [사진=뉴스핌 DB] 하 수석은 6·3 지방선거 부산시장에 출마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역구인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전략 공천을 받을 예정이다.   전 대변인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청와대로 들어오면서 공석이 된 충남 아산을 지역구에 전략 공천으로 출마할 예정이다.   하 수석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익과 국민에 가장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결정한 것"이라고 출마 결심 이유를 밝혔다. 하 수석은 "처음 (청와대) 들어오면서 아이들에게 기회가 있는 나라를 만들고 싶다고 했는데 방향성을 바꾼 적은 없다"며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 '인공지능(AI) 3강'을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 수석은 "한국을 미래 성장의 기회가 있는 나라로 만들려면 지금 시점에서 가장 중요하고 긴급한 곳이 어디인가에 제 역량을 집중하고자 한다"며 "이 부분을 이 대통령도 인정하고 동의하고 흔쾌히 '큰 결단했다'고 말씀했다"고 전했다.  하 수석은 "앞으로도 계속 AI와 지방주도 성장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 대변인은 "이 대통령 곁에서 함께 국정을 해왔는데 이제는 (국회라는) 최전선에서 소통하고 국민께 왜곡되지 않도록 잘 알리겠다"며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고 출마 의지를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4-28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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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개 의대 정원 변경없이 확정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지역의사제 도입을 앞두고 증원된 비수도권 32개 의과대학의 학생 정원이 최종 확정됐다. 교육부는 28일 서울을 제외한 전국 32개 대학에 대한 '2027~2031학년도 의과대학 학생 정원'이 의견 제출과 이의신청 등 절차를 모두 마치고 확정됐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고려대 의대가 복학 의사를 밝힌 의대생들에 한해 31일 오전까지 등록을 연장해주기로 한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28일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학생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5.03.28 yym58@newspim.com 일부 대학이 정원 배정안 사전통지에 의견을 내고 정원 통지에 이의를 제기했지만 배정위원회 검토 결과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정원 확정에 따라 32개 대학은 다음 달 안에 학칙을 고치고 2027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을 변경하는 등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 앞서 보건복지부는 내년부터 지역의사제를 도입하면서 2027~2031학년도 의대 정원 증원을 결정했고 늘어나는 정원 전원을 지역의사 선발에 쓰기로 했다. 이에 따라 32개 의대는 2027학년도 490명, 2028~2031학년도에는 매년 613명을 지역의사전형으로 선발하게 된다. 대학별로는 강원대와 충북대 의대의 증원 규모가 가장 크다. 두 대학은 2027학년도에 각각 39명을 늘려 총정원이 88명이 되고 2028~2031학년도에는 매년 49명씩 증원해 이 기간 정원이 98명까지 늘어난다. 교육부는 6월까지 각 대학으로부터 배정 정원에 맞춘 교육 여건 개선 등 이행계획을 제출받아 컨설팅을 실시하고 필요할 경우 계획 보완을 요구할 방침이다. 이후 매년 이행 상황을 점검해 미흡한 대학에는 재정지원사업과 연계한 불이익을 부과하는 방식으로 교육 여건 개선에 대한 대학의 책무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hyeng0@newspim.com 2026-04-28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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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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