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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문화재단 24일 팔복예술대학 개강…융·복합 문화예술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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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핌] 홍재희 기자 = 전북 전주문화재단은 오는 24일부터 7월 1일까지 두 달간 '팔복예술대학 4기 1학기'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인문예술 아카데미 팔복예술대학은 인문, 예술, 역사, 철학 등 인문학에 기반을 둔 융·복합 문화예술 강의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진행한다.

팔복예술대학 개강[사진=전주문화재단] 2023.04.11 obliviate12@newspim.com

올해 4기에는 블렌디드 교육(온·오프라인 상호소통형 강의) 등 온택트 시대 맞춤형 교육뿐만 아니라 기초-심화로 이어지는 연계형 커리큘럼이 진행된다. 지난 2021년도부터 현재까지 7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바 있다.

정규과정으로는 어렵게 느껴졌던 예술사를 예술작품을 통해 즐기며 배울 수 있는 △쉽게 배우는 예술사(정승민, 유튜브 일당백 진행자)와 작년 한 해 지역 문화기획자의 양성과 역량 강화 진행으로 호평받았던 △기획자, 초보에서 프로되기(이지현, 널 위한 문화예술 COO), 역시 전년도 가장 높은 수료율과 만족도를 자랑했던 연극 수업 △이제 나도 배우다(이원구, 원 액터스 연기학원 원장)이 진행된다.

또한 삶의 변화를 맞이하는 신중년 세대가 인문학과 문화예술을 통해 활력있는 생애설계를 할 수 있도록 '신중년 교육과정'을 신규 개설해 운영할 예정이다.

만 50세부터 만 70세까지 참여 가능한 신중년 교육과정으로는 발성부터 리듬까지, 개인별 맞춤형 가창 교육을 진행하는 △청춘합창단(박 신 대표, 소리문화창작소 신)과 전주MBC 아나운서와 현직 PD에게 배우며 방송인의 꿈과 가까워지는 △이제 나도 유튜버(이충훈 아나운서 박규현 PD, 전주MBC)가 각각 10주, 8주간 운영된다.

또 매 학기 진행되고 있는 팔복명사특강에서는 현재 미래콘텐츠문화연구소 박상언 대표가 문화기획자가 꼭 알아야될 문화정책의 역사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팔복예술대학 4기 1학기 수강 신청은 오는 23일까지 14일간 전주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진행된다.

obliviat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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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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