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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림 KB증권 사장, 에너지 절약 '쿨코리아 챌린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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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유명환 기자 = KB증권은 박정림 사장이 지난 10일 에너지 절약을 위한 '쿨코리아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박정림 사장(뒷줄 오른쪽)이 지난 10일 KB증권 여의도 본사 앞에서 직원들과 함께 쿨코리아 챌린지에 동참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증권] 유명환 기자 = 2023.07.11 ymh7536@newspim.com

쿨코리아 챌린지는 한국에너지공단과 패션그룹 형지가 진행하는 에너지 절약 환경캠페인으로 여름철 시원한 옷차림으로 일하면서 체감온도를 낮추고 이를 통해 냉방에너지를 절약하자는 취지로 시작됐다.

각계 각층의 리더가 여름철 시원한 복장을 입고 사진 촬영 등을 진행, 소셜미디어에 홍보한 후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국민참여를 장려하는 릴레이 방식이다.

박정림 사장의 동참은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의 지명을 받아 이뤄졌다. 이후 박 사장은 구지은 아워홈 부회장, 이수영 에코매니지먼트코리아 대표(LG ESG위원회 위원장)를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지목했다.

KB증권은 2022년 8월부터 복장 자율화를 시행해왔으며 에너지 절약 및 탄소 절감을 위해 E-순환거버넌스와 '폐전자제품 자원순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폐기 예정인 PC와 모니터 약 300여대를 활용한 자원순환 사업을 함께 하고 있다.

박정림 KB증권 사장은 "간편하고 시원한 복장이 에너지 절감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근무 만족도도 높일 수 있다"며 "앞으로도 KB증권은 일상에서도 친환경 기업문화 실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mh753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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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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