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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둔산 자이 아이파크' 견본주택 열고 본격 청약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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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42층~지하 2층, 12개 동 총 1974실 대단지
8월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 1순위 청약
전용면적 59~145㎡ 총 1353가구 30일 일반 분양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최근 각종 규제 해제 등의 영향으로 냉각된 분양시장이 수도권 단지의 완판 소식에 지방 광역도시를 중심으로 신규 단지에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어 청약시장이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대전 탄방동에서 많은 기대를 받아왔던 숭어리샘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이 18일에 '둔산 자이 아이파크' 명칭으로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단지는 대전의 중심, 둔산동 생활권에 위치한 대단지 아파트로 많은 수요자들이 몰릴 것으로 전망된다.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둔산 자이 아이파크' 조감도 2023.08.28 gyun507@newspim.com

분양 일정을 살펴보면 8월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 1순위, 30일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일은 9월 5일이며 정당계약은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동 514-360번지(숭어리샘재건축정비사업) 일원에 들어서는 '둔산 자이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42층, 12개 동, 전용면적 59~145㎡ 총 1,974가구 단일 단지로 조성된다. 이 중 1,353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단지는 총 11개의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돼 입주민들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고를 수 있도록 맞춤 설계됐다.

둔산 자이 아이파크가 들어서는 탄방동은 대전의 중심으로 불리는 둔산신도시 생활권으로 편리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우선 갤러리아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 세이브존, CGV, 메가박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생활이 편리하다.

특히 인근 행정타운 내 정부대전청사, 시청, 교육청, 검찰청, 경찰청 등 각종 공공기관과 금융기관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을지대학교 병원이 가깝고 보라매공원, 남선공원 등의 공원도 생활권 내에 있어 근접 여건도 갖췄다.

여기에 우수한 교육 여건도 뛰어나다. 백운초, 괴정중·고 등의 학교가 도보권에 위치해 있고, 전국적으로 인기가 높은 둔산지구 학원가와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교통여건 역시 우수하다. 단지와 접해 있는 32번 중심도로를 통한 단지 진·출입이 용이하고, 대전 지하철1호선 탄방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다. KTX 서대전역, 대전역 등 광역철도는 물론 경부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지선 등 고속도로 진입도 용이하다.

둔산신도시 생활권에 접해있는 둔산 자이 아이파크는 신규 아파트 공급을 찾기 힘든 지역이다. 이에 더해, 대전 둔산신도시에 공급됐던 1천세대 이상 단일 단지 아파트는 1998년(샘머리 1·2단지) 이후 25년 동안 한 단지도 없었다.

둔산 자이 아이파크 분양 관계자는 "'둔산 자이 아이파크' 지역민들이 애타게 기다렸던 숭어리샘재건축 단지로, 분양 전부터 상품 및 일정 등 분양에 대해 문의하는 분들이 많았다"며 "여기에 대전의 강남이라 불리는 둔산동 생활권으로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고, 차별화된 주거상품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이 예정돼 있는 만큼 전국에서 손꼽는 아파트로 주목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둔산 자이 아이파크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서구 괴정동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방문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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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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