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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MLB 9이닝스 23' 포스트 시즌 기념 업데이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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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드로 마르티네스', '윌리 메이스', '요기 베라' 등 MLB의 전설적인 선수들 만나
게임 내 미션 달성에 따라 '4차 히스토릭' 선수 카드 5종 모두 획득 가능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컴투스는 26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글로벌 대표 모바일 야구 게임 'MLB 9이닝스 23'에 메이저리그의 전설적인 선수들을 추가하는 '4차 히스토릭'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MLB 9이닝스 23'은 올해로 15년 역사를 자랑하는 컴투스의 대표 메이저리그 야구 게임으로, MLB 풀 라이선스를 통해 메이저리그 모든 구단과 선수들의 최신 정보를 반영한 리얼 야구 게임이다. 전 세계 야구 및 게임 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MLB 라이선스 기반 모바일 게임 중 글로벌 매출 1위(data.ai 기준)를 지키고 있다.

메이저리그 포스트 시즌을 맞아 진행된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페드로 마르티네스', '윌리 메이스', '로저 클레멘스', '요기 베라', '스탠 뮤지얼' 등 전설적인 선수들을 선보인다.

컴투스 'MLB 9이닝스 23' 4차 히스토릭 선수 업데이트 이미지. [사진=컴투스]

우선 야구 역사상 최고의 투수로 평가받고 있는 '페드로 마르티네스'는 세 번의 사이 영 상 수상, 투수 트리플 크라운 달성과 더불어 아메리칸 리그와 내셔널 리그에서 모두 시즌 1점대 평균 자책점과 탈삼진 300개를 모두 이룩한 유일한 선수다. '윌리 메이스' 또한 한 경기 4홈런, 12년 연속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는 등 공수 양면에서 빼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로 명성이 드높다.

'MLB 9이닝스 23'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글로벌 유저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준비했다. 게임 내 플레이 및 미션을 수행하면 히스토릭 선수 5인의 기념관을 완성할 수 있고, 이를 통해 획득한 포인트로 자신이 선택한 히스토릭 선수 카드를 다이아몬드 등급으로 받을 수 있다. 이후 매월 초기화되는 미션을 완료하면 나머지 4인의 선수 카드도 골드 등급으로 얻을 수 있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고급 스킬 변경권', '고급 트레이너 영입권', '구단선택 다이아몬드팩' 등 최고급 아이템 보상을 월마다 선물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MLB 9이닝스 23'은 오는 10월 4일부터 개최되는 메이저리그 포스트 시즌의 재미를 더할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MLB의 전설적인 영웅들을 전 세계 야구팬들에게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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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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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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