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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인기 야구 게임 '컴프야' 시리즈 추석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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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컴투스는 20일, '컴투스프로야구2023 (이하 컴프야2023)', '컴투스프로야구V23(이하 컴프야V23)',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 2023 (이하 컴프매2023)'에서 추석 맞이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컴프야2023'에서는 추석 시즌을 시작으로 개천절, 한글날에 이르기까지 국가의 주요 명절을 기념한 꾸러미를 선물한다. 9월 20일부터 10월 12일까지 총 4단계에 걸쳐 받을 수 있는 선물 꾸러미에는 유저들이 가장 선호하는 아이템인 각종 '플래티넘팩'을 비롯해 '다이나믹스킨 적용권', '고유능력 변경권' 등이 들어있다.

게임에 접속만 해도 얻을 수 있는 꾸러미 선물 외에도 미션을 수행해 보름달을 획득하는 '보름달에게 보상을 달래봐' 이벤트도 열린다. 9월 26일부터 열리는 이번 이벤트는 추석 명절을 상징하는 보름달의 누적 획득 수에 따라 '시그니처 선수팩', '구단선택 플래티넘팩' 등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그 외에도 이벤트가 열리는 동안 게임 내 포인트 보상을 2배로 상향 적용하고, 공식 카페에서는 추석과 관련된 단어로 창의적인 추석 인사말을 만들어보는 댓글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사진=컴투스]

'컴프야V23'에서도 추석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한다. 9월 18일부터 진행하고 있는 '한가위 특별 출석 체크 이벤트'에서는 매일 게임 출석만 참여해도 '5성 시즌 카드 랜덤 팩', '5성 훈련 돌파 박스' 등 전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게임 내 재화를 얻을 수 있다. 9월 20일부터는 상자 속 상자 형태로 구성된 특별 상자를 선물한다. '5성 시즌카드 구단 선택 팩' 등 인기 아이템이 들어있는 선물 상자는 선물 추석 명절을 앞둔 9월 27일까지 획득 가능하며, 연휴 기간동안 순차적으로 총 3개의 선물 상자를 순서대로 개봉할 수 있다.

또한, 10월 4일까지 진행하는 게임 내 미션을 수행해 송편을 얻는 '한가위 기념 송편 대축제 이벤트'에 참여하면 '시그니처 영입 조커 카드', '300 한계돌파카드' 등의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컴프매2023'도 '한가위 맞이 송편 만들기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게임 내 출석, 리그 플레이, 선수 영입 등 미션을 수행하면 송편 누적 수에 따라 '구단 선택 몬스터 선수', '구단선택 에이스 선수' 등의 보상과 교환할 수 있다. 올해 출시 10주년을 맞이해 연이어 이벤트를 펼치고 있는 '컴프매2023'은 추석 이후에도 10주년 기념일인 10월 10일까지 역대급 이벤트를 준비해 유저들을 만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각 게임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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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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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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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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