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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풀, AI시대 증권사를 위한 AI통합지원시스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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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학습 최적화 위한 정제된 빅데이터 구축
AI 환각 최소화 위한 검수 시스템 보유
콘텐츠 생성·투자 분석·매매신호 등 투자전략·주문전략 관련 모듈형 솔루션
특정 증권사 맞춤형 AI 콘텐츠·솔루션 개발 지원

[서울=뉴스핌] 김영현 기자 =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은 증권사가 AI시대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통합지원시스템을 출시했다. 본격화되고 있는 AI시대에는 온라인(인터넷) 증권사와 다른, AI기반의 콘텐츠와 솔루션을 무기로 하는 AI증권사가 출현할 것이다.

온라인 증권사는 증권업을 온라인에서 이루어지도록 하면서 편의성을 높인 것이라면, AI증권사는 투자콘텐츠, 분석 서비스, 투자 알고리즘, 거래까지 AI기반으로 이루어지면서 편의성과 함께 고객 수익률까지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증권사라 할 수 있다. 씽크풀은 이러한 AI증권사 시대를 위한 통합지원시스템을 제공한다.

씽크풀의 빅데이터와 AI기반의 투자지원시스템 개발은 2018년 정부의 AI관련 핵심과제 수행기관으로 씽크풀이 선정되면서 본격화되었고, 서울대학교·연세대학교·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기술지원을 받았다.

씽크풀의 AI통합지원시스템은 AI기자(A1)·AI애널리스트(A2)·AI어드바이저(A3)·AI트레이더(A4) 4개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부문은 다시 독립된 서브 모듈형으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서비스 조합이 가능하다.

[서울=뉴스핌] 김영현 기자 2024.01.31 yh161225@newspim.com

씽크풀의 AI통합지원시스템은 최고의 기술과 서비스 시스템으로 인증받고 있다. AI 기자는 주요 언론사와, AI애널리스트는 키움증권·NH투자증권·대신증권·DB금융투자증권 등과,  AI어드바이저는 블랙넘버스투자자문·웰스투자자문 등과 제휴하고 각각의 AI엔진 또는 콘덴츠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현대차 증권의 미래형 MTS '내일'에는 빅데이터와 AI 기반의 다양한 콘텐츠와 솔루션들을 종합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씽크풀은 이러한 검증된 기술과 솔루션을 더욱 고도화하는 한편 챗GPT 기반의 미국 공시정보를 제공하는 등 그 서비스 영역을 해외정보까지 확장하고 있다.

씽크풀의 김동진 대표는 AI증권사를 위한 AI투자지원시스템의 장점으로 4가지를 강조한다. ▲오랜 기간 축적된 실패와 성공의 경험에 의해서만 분석되고 정돈될 수 있는 정제된 데이터 ▲실전적인 투자경험들과 장기간 관련 콘텐츠와 솔루션을 생산하고 제공하면서 축적된 AI투자금융 도메인 지식 ▲생성형 AI의 문제점인 할루시네이션(거짓 정보를 사실인 것처럼 생성하는 현상)을 최소화할 수 있는 검수 시스템 ▲각 부문마다 독립적으로 제공되어 증권사마다 다양한 조합이 가능하도록 하는 모듈형 솔루션이다.
 
김 대표는 "AI시대, AI증권사로의 전환은 대부분의 증권사에게 있어서 필연인데, 증권사의AI프로젝트를 다양한 방식과 형태로 지원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대형증권사처럼 자체적인 AI센터나 연구개발 조직을 두는 것이 쉽지 않은 중소형 증권사에게는 씽크풀이 아웃소싱으로 그 역할을 대신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증권사는 독점적인 콘텐츠·알고리즘 등 AI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씽크풀이 개발하고 운영을 대행한다는 것이다. AI증권사의 초기 형태 모습이지만 현대차증권 MTS '내일'의 "AI 시장 이슈" 등이 그 예이다. 증권사는 씽크풀의 정제된 데이터, 축적된 도메인 지식 등을 활용해 최소의 비용으로 최고의 AI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씽크풀은 금융권서비스 분야에서 유일하게 병력특례 AI기술연구소를 가지고 있는 지식기업이다. 정부가 인정하는 AI부문 우수기술연구소(ATC+)로서 정부 연구개발자금을 지원받아 글로벌 AI투자플랫폼도 구축하고 있다. AI시대의 본격 개막과 함께 펼쳐질 글로벌 AI금융기관들의 각축에서도 씽크풀이 그 역할을 다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yh1612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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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까지 맑고 선선한 날씨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당분간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돼 기온과 습도가 함께 낮아지면서 후텁지근한 늦더위가 한풀 꺾이겠다. 다음 주까지 서쪽과 내륙 지역은 대체로 맑겠으나 동풍 영향을 받는 동해안과 제주도에는 강한 바람이 불겠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3일 정례브리핑에서 "오는 4일부터 상대적으로 선선하고 수증기가 적은 공기로 바뀌면서 체감 더위가 완화될 것"이라며 "오늘 오후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특보가 해제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당분간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돼 기온과 습도가 함께 낮아지면서 후텁지근한 늦더위가 한풀 꺾이겠다. [사진=뉴스핌 DB] 더위가 누그러지는 이유는 한반도에 영향을 주던 덥고 습한 열대 공기가 물러나고 북쪽에서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된다는 데 있다. 금요일인 오는 4일에는 북쪽 고기압의 영향이 본격화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이 대체로 맑겠다. 다만 동풍이 직접 유입되는 동해안은 구름이 많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주말에는 북쪽 고기압과 남쪽 제24호 태풍 '크로반' 사이의 기압 차가 커지면서 동풍이 더욱 강해지겠다. 동해안과 제주도에서는 동풍이 산지를 타고 오르는 과정에서 비구름이 발달해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다음 주에도 북쪽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이 이어지겠다. 다만 동풍 영향을 직접 받는 강원 영동과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고 비가 내릴 가능성도 있다. 지역별 기온 차도 나타나겠다. 동풍이 바다에서 바로 유입되는 강릉 등 동해안은 구름과 비의 영향까지 더해지면서 낮 최고기온이 25도 안팎에 머무는 날이 있겠다. 반면 광주 등 서쪽 지역은 동풍 영향을 상대적으로 적게 받아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는 곳이 있겠다. 다만 이전보다 습도가 낮아지면서 최근과 같은 후텁지근한 폭염은 나타나지 않을 전망이다.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아침 기온이 20도 아래로 내려가는 지역은 점차 늘어나고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는 지역은 줄어들겠다. 날씨가 맑은 지역에서는 밤사이 지면의 열이 빠르게 빠져나가면서 아침 기온은 낮아지고 낮에는 다시 기온이 오르는 등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 동풍이 강하게 지속되면서 동해안과 남해안, 제주도는 강풍과 너울 영향을 받겠다. 남해안과 제주도, 일부 산지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남해상과 제주도 해상에는 풍랑경보가 내려질 가능성도 있다. 제주도에서는 강풍으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 제24호 태풍 크로반이 우리나라로 직접 북상할 가능성은 낮을 전망이다. 크로반은 오는 4일까지 북상한 뒤 북쪽 고기압에 가로막혀 남동쪽으로 물러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현재로서는 태풍이 우리나라로 북상할 가능성은 낮다"면서도 "우리나라에 직접 접근하지는 않지만 북쪽 고기압과의 기압 차를 키우면서 동풍과 해상의 바람을 강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jason14@newspim.com 2026-09-0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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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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