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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은행

4월 1일(월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은행장 간담회(08시)
금융위원회, 은행장 간담회 개최(배포시)
금융감독원, 관계기관 합동으로 서민들의 일상을 괴롭히는 온라인 대부중개플랫폼의 불법행위를 집중 점검하였습니다(정오)
금융감독원, "상속 금융재산 인출 불편 해소 및 근로자의 보험 수익권 제고에 적극 앞장서겠습니다"-제3차 공정금융 추진위원회 개최 결과- (15시30분)
금융감독원, 4.1.부터 A.C.E. 전문가 채용원서 접수(배포시)
한국은행, BoK 이슈노트: 최근 글로벌 통화긴축기 중 미국 국채금리의 국내 파급영향 확대 배경 및 평가(정오)

4월 2일(화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국무회의(10시)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기업 밸류업 관련 회계·배당 부문 간담회(09시30분)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미래대응금융 TF 발족식(14시)
금융위원회, 기업 밸류업 관련 회계·배당 부문 간담회 개최(09시30분)
금융위원회, 자동차보험 경력인정기준 개선(정오)
금융위원회, 미래대응금융 TF 발족식(14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임원회의(10시)
금융감독원, 2023년 자산운용회사 영업실적 (잠정)(06시)
금융감독원, 기업 밸류업 관련 회계·배당 부문 간담회 (09시30분)
금융감독원, 운전자가 무사고 경력과 운전경력을 합리적으로 인정받아 보험료 부담을 경감할 수 있도록 자동차보험 경력인정기준을 개선합니다(정오)
한국은행, 2024년 제5차(3.14일 개최, 비통방) 금통위 의사록 공개(16시)

4월 3일(수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주택연금 활성화 간담회(10시)
김주현 금융위원장, 금융위 정례회의(14시)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기술금융개선 간담회(10시)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개인채무자보호법 준비 점검회의(14시)
금융위원회, 주택연금 활성화 간담회 개최(10시)
금융위원회, 기술금융 개선방안 간담회 개최(10시)
금융위원회, 개인채무자 보호법 준비 점검회의 개최(14시)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 의결 결과(배포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금융감독 업무 혁신을 위한 금융감독원‧네이버 업무협약 체결식(10시15분)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금융위원회 정례회의(14시)
금융감독원, 대형비상장주식회사의 지배주주 등 소유주식 현황 제출 안내(06시)
금융감독원–네이버, 디지털 금융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10시15분)
금융감독원,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구조개선 新행정지도 시행(정오)
금융감독원, 개인채무자 보호법 준비 점검회의 개최(14시)
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 금융위 정례회의(14시)
한국은행, 2024년 3월말 외환보유액(06시)
한국은행, 2024 통화정책경시대회 개최(정오)

4월 4일(목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마이데이터 2.0 간담회(14시)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건설업계 간담회(09시)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중소금융권 소상공인 이자환급 진행상황 점검회의(15시)
금융위원회, 금융위·건설업계 간담회 개최(09시)
금융위원회, 마이데이터 2.0 간담회 개최(14시)
금융위원회, 중소금융권 소상공인 이자환급 진행상황 점검회의 개최(15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늘봄학교 지원을 위한 금융감독원‧교육부 업무협약 체결식(14시)
금융감독원-교육부, 늘봄학교 금융교육 활성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06시)
금융감독원, 보험금 분쟁 관련 화해계약의 공정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춰 화해계약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였습니다.(정오)
한국은행, 2023년 자금순환(잠정)(정오)

4월 5일(금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맞춤형 기업금융 간담회(09시)
김주현 금융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
김주현 금융위원장,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금융-통신 MOU(14시)
금융위원회, 맞춤형 기업금융 지원기업 간담회 개최(09시)
금융위원회, 보이스피싱 등 금융범죄 피해 예방을 위해 통신·금융 부문 간 상호협력을 강화해나가겠습니다(14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민생침해 금융범죄 대응 협력‧강화를 위한 통신‧금융부문 간 업무협약 체결식(14시)
금융감독원, 보이스피싱 등 금융범죄 피해 예방을 위해 통신·금융 부문 간 상호협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14시)
한국은행, 2024년 2월 국제수지(잠정)(08시)

y2ki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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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사 후보에 김경수 단수 공천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5일 경남지사 후보로 김경수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장을 단수 공천하기로 했다. 김이수 민주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김경수 후보를 경남도지사 후보로 단수 선정했다"며 "김 후보는 2018년 경남지사에 당선돼 성공적으로 도정을 이끈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이번 단수 공천은 인천시장 후보로 박찬대 의원, 강원도지사 후보로 우상호 전 대통령 정무수석비서관을 단수 공천한 데 이어 세 번째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경남지사 후보로 단수 공천된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03.05 pangbin@newspim.com 김 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지방시대 위원장을 맡아 정부의 국정 철학은 물론 지역 균형 발전에 대한 이해도 역시 최고 수준"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부·울·경 메가시티 꿈이 무너진 자리엔 5극3특 꿈이 빛나고 있다"며 "이재명 정부 국정 철학 이해와 지역 균형 발전 DNA 갖춘 사람만이 이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우상호 후보, 박찬대 후보, 김경수 후보 모두 6.3 지방선거에서 이재명 정부 성공이라는 시대정신을 반영하기 위해서 반드시 승리할 필승 카드"라고 했다. 이어 "김경수 후보는 고 노무현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했던 참여정부의 마지막 비서관"이라며 "노무현 대통령 퇴임 이후 귀향할 때 같이 봉하마을로 내려갔고, 노무현 대통령 서거 이후에도 봉하마을을 지켰던 의리와 뚝심의 봉하마을 지킴이 중 한 명"이라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경남지사 후보로 단수 공천된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과 포옹하고 있다. 2026.03.05 pangbin@newspim.com 그러면서 "김경수 후보자의 건승을 바라며 노짱(노무현 전 대통령)을 기리는 동지로서 꼭 당선될 수 있도록 당대표인 나도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경수 위원장은 "지역 발전에서 갈수록 잊히는 경남을 다시 일으켜 세우라는 민주당 당원과 도민 뜻이 담긴 결정이라고 생각한다"며 "경남을 반드시 바꾸고 경남과 부울경에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앞장서서 이끌어야 한다. 당원과 도민이 주는 엄중한 명령"이라고 했다. 이어 "당 결정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댓글조작 사건인 이른바 드루킹 사건으로 인해 지사직을 상실하고 복역한 것과 관련해서는 "도지사 직을 어떤 이유로든 끝까지 완수하지 못하고 도정 중단한 건 죄송스러운 일"이라며 "진실 여부를 떠나서 대단히 죄송하고 송구하다"고 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3-05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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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이란 전쟁 확전 불안감속 6일 오전 코스닥이 전장 종가보다 34.41포인트(3.08%) 상승한 1150.82로 거래를 시작한 가운데,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6.03.06 yym58@newspim.com   2026-03-06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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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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