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부처님 오신날, 한화 홈구장 21번째 매진... 진격의 '보살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한화, NC에 1-16으로 7회 강우 콜드패
'나성범 4타점' KIA, 두산의 10연승 저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부처님 오신 날, 대전 한화 홈구장은 여지없이 한화팬으로 꽉 들어찼다. 한화-NC전이 열리는 15일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는 경기 시작 약 1시간 전에 좌석 1만2000석이 모두 팔렸다.

아직 50경기의 홈경기가 남은 상황에서 구단의 한 시즌(2015년) 홈 최다 매진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144경기를 치르던 2015년은 홈 72경기가 열릴 때다. 72경기를 하며 21회를 채운 게 이전 최고 기록인데 올해 22경기 만에 타이를 이뤘다. 진격의 한화팬은 홈 매진 최다 기록 경신은 물론이고 시즌 최다 관중 기록(2016년 73만4110명)도 새로 쓸 전망이다.

대전구장의 한화팬. [사진 = 한화]

한화는 이미 올 시즌 17경기 연속 매진이라는 KBO리그 최다 기록을 갈아치웠다. 한 시즌 최다 매진 기록은 1996년 삼성이 세운 36경기다. 지금 페이스면 한화가 이 기록도 깰 가능성이 매우 높다.

홈팬의 열성적인 응원에도 불구하고 한화는 NC에 1-16으로 7회 강우 콜드패를 당했다. 우산을 펼쳐 들고 응원하던 한화팬은 7회초 NC가 8점을 내자 하나 둘씩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비옷 입은 일부 한화팬은 한화가 1점이라도 더 뽑길 응원하면 자리를 지켰다. 하지만 빗줄기가 굵어진 7회말 주심이 강우 콜드게임을 선언했다.

KIA는 홈에서 두산의 10연승을 가로막았다. KIA는 나성범의 3안타(1홈런) 4타점 맹타를 앞세워 8-4로 이겼다.

문학(삼성-SSG), 잠실(키움-LG), 수원(롯데-KT)에서 열릴 예정이던 경기는 비로 취소됐다.

psoq133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