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오뚜기, 진비빔면 기획전...이제훈 포토카드 증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7월 31일까지 오뚜기몰에서 진행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오뚜기는 비빔면 성수기인 여름철을 맞아 '진비빔면' 모델 이제훈의 포토카드를 증정하는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오는 7월 31일까지 오뚜기 자사몰인 '오뚜기몰'에서 진행된다. 대표 비빔면인 '진비빔면'을 비롯해 '진짜쫄면', '콩국수라면' 등 다양한 여름라면으로 구성된 기획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는 동시에 구매 고객에게 이제훈 포토카드를 증정한다.

[사진= 오뚜기]

포토카드는 총 9종으로 '진비빔면 기획딜' 구매 시 포토카드 랜덤 1종을 받아볼 수 있다. 진비빔면과 진짜쫄면, 콩국수라면으로 구성된 '여름라면 기획딜'을 구입한 고객에게는 포토카드 5종을 랜덤 증정하며 선착순 88명에게는 이제훈 포토프롭 1개를 랜덤 제공한다.

총 5장 이상의 포토카드를 수집한 고객을 위한 인증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뚜기몰 1:1 문의 게시판에 인증 사진을 첨부하면 응모가 완료되며, 선착순 88명에게는 '옐로우즈 리유저블백'과 '진비빔면 용기면(4개)'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한 ID당 1회 참여 가능하고 개인 SNS 계정에 포토카드 인증 사진을 업로드할 경우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본 기획전 상품은 6월 10일부터 순차 배송되며 포토카드 소진 시 행사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이 외에도 오뚜기는 진비빔면 매니아를 찾기 위한 SNS 공유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진비빔면의 매력을 알리는 '진비빔즈 입단 퀘스트 1' 이벤트와 진비빔면 매니아임을 인증하는 '진비빔즈 입단 퀘스트 2' 두 가지로 진행되고 있다. 별도의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응모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에어팟 맥스 ▲모바일 상품권 ▲이제훈 모델 굿즈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비빔면 등 여름라면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계절을 맞아 이제훈 포토카드를 포함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omeo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