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비투비 서은광 웹예능 '광구석 1열', 김준수 첫 게스트 출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김준수의 록발라드 신곡에 챌린지 안무 제작해 선물
김준수·서은광, 뮤지컬 '엑스칼리버'서 같은 배역 인연

[서울 = 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비투비(BTOB)의 멤버 서은광이 단독으로 진행하는 웹예능 '광구석 1열'에 뮤지컬계의 스타로 자리잡은 김준수가 첫 번째 게스트로 출연한다. 14일 오후 7시 공개되는 '광구석 1열'은 이영지의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 '용진건강원'등을 제작한 박스미디어에서 제작한 웹예능 프로그램이다.

[서울 = 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웹예능 '광구석 1열'의 첫 게스트로 나선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 [사진 = 박스미디어 제공] 2024.06.14 oks34@newspim.com

'광구석 1열'은 일명 '서은광의 방구석'이라는 의미로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포용력과 넘치는 예능감을 가진 서은광이 아티스트들을 집에 초대, 놀고 떠들며 편하게 쉬다가는 콘셉트의 예능이다. 노래와 챌린지에 진심인 서은광이 신곡 컴백을 앞둔 아티스트들의 챌린지를 만들어주고, 고퀄리티의 라이브 클립도 제작해준다. 특히 연예계의 소문난 게임 러버인 서은광이 직접 '서은광을 이겨라'라는 코너를 만들어 "나를 이기면 찐 사비로 상금을 주겠다"라는 공약을 걸어 많은 아티스트들의 도전을 기다리는 중이다.

14일 첫 공개되는 '광구석 1열'은 가수 김준수가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 두 사람은 과거 뮤지컬 '엑스칼리버'에서 같은 배역을 소화하며 인연을 맺었다. 김준수는 "처음 론칭하는 예능 프로그램의 게스트여서 떨렸지만 서은광의 초대이기 때문에 출연을 결심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 = 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웹예능 '광구석 1열'을 진행하는 그룹 비투비 출신 서은광. [사진 = 박스미디어 제공] 2024.06.14 oks34@newspim.com

서은광은 김준수에게 수줍은 팬심을 드러내며 첫 번째 선물로 직접 사비로 구매한 특별한 선물을 전달해 김준수의 마음을 녹였다. 그리고 서은광이 준비한 두 번째 선물은 12일 발매된 김준수의 신곡 '스물한 번째 계절이 널 기다릴 테니까'의 챌린지 안무였다. 서은광은 '천사시아'를 떠올리게 하는 귀여운 안무를 제작해서 방송을 통해 선보인다. '천사시아'를 모티브로 한 '스물한번째 계절이 널 기다릴 테니까' 챌린지는 '광구석 1열'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광구석 1열'은 14일 오후 7시 첫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저녁 7시에 채널 '스튜디오 잼박스 - STUDIO JAMBOX'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oks3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