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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폐전기·전자제품 재활용…온실가스 배출량 6톤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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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ESG경영 실천 확산

[세종=뉴스핌] 이정아 기자 = 한국조폐공사가 폐전기·전자제품을 재활용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6톤 감축한다.

조폐공사는 4일 서울 마포구 오롯디윰관에서 한국환경공단, E-순환거버넌스와 함께 전기·전자제품 재활용과 자원의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ESG 경영 확산과 폐자원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3개 기관은 함께 환경 보전을 공동 실천하기로 힘을 모으고 자원 순환을 통한 경제 활성화도 추진한다.

조폐공사는 총 5개 기관에서 매년 폐기되는 전화기와 냉장고 등 15종의 전기‧전자제품 약 120대를 재활용해 온실가스 배출량 6톤 감축을 실천할 방침이다.

시민들의 참여를 독력하기 위한 캠페인도 공동으로 펼친다. 민·관·공의 3개 기관은 환경 보전과 자원의 유효한 활용을 권장하기 위해 폐기된 전자제품 회수 캠페인을 전개한다.

성창훈 조폐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자원 순환경제를 활성화하는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 가능한 ESG경영 실천을 확산시키고 자원의 유효한 재활용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국조폐공사 유창수 처장(오른쪽)과 한국환경공단 이호령 처장, E-순환거버넌스 이충우 본부장이 4일 '폐전기전자제품 재활용 촉진을 위한 자원순환 업무협약'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조폐공사] 2024.07.04 plu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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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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