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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아시아, 5세대 3D기술 입힌 '유럽식 로열가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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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DK아시아는 '왕길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가 입주를 앞두고 '대한민국 최대·최초 5세대 3D 입체형 조경기법을 도입한 유럽식 로열가든'을 12일 공개했다.

왕길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 단지 내부 전경 [사진=DK아시아]

이번에 공개된 '유럽식 로열가든'은 녹색의 시그니처 공간으로 조성된 엔트리 가든과 초대형 티하우스 그리고 조각 분수가 구현되는 국내 최대규모 3D 입체조경의 유럽식 퀀즈가든이다.

DK아시아는 공간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조경의 역할을 위해 수종과 조경 시설을 크게 업그레이드했으며 3D 입체형 조경기법을 통해 왕길역 로열파크씨티의 전체적인 조경을 더 풍성하고 고급스럽게 드러내고 입체적인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구현했다.

평평한 흙 위에 나무를 심는 것이 기존의 2D 방식이라면 3D 입체형은 경관에 변화를 주기 위해 작은 동산을 만들어 놓은 것처럼 굴곡을 활용해 더욱 생동감 넘치게 조경을 조성하는 기법이다. 비용은 2D 방식보다 7배 이상 더 투자를 해야 하지만 이를 통해 왕길역 로열파크씨티의 조경을 국가에서 조성한 국가정원이나 국립수목원 보다 더 아름답고 훌륭하게 조성했다.

DK아시아는 우선 녹색의 시그니처 공간으로 조성된 엔트리 가든을 공개했다. 단지로 진입하는 정원을 뜻하는 엔트리 가든은 감각적이고 고급스러움을 한껏 높인 단지 내 시그니처 조형물로 조성했다.

이번에 공개된 엔트리 가든에 입장하기 위해 계단 앞에 서면 벽천을 따라 흐르는 청량한 물소리를 들을 수 있다. 계단을 올라 엔트리 가든 앞에 서면 여름꽃의 상징인 목수국을 포인트로 한 대형 화분과 천사상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조형 수로를 따라 시원하게 흐르는 물과 조형 분수도 확인할 수 있으며 조형 수로 중앙으로는 양탄자처럼 녹색의 애란이 깔리고 그 옆으로 붉은 계열의 맨드라미가 펼쳐지는 이국적이고 환상적인 특화 조경으로 조성했다. 특화된 조명을 통해 밤에도 눈부시게 아름다운 엔트리 가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엔트리 가든 조형 수로 양옆으로는 은목서를 식재했다. 은목서는 겨울에 아름다운 꽃이 피는 수종으로 꽃의 향기가 샤넬 향수의 주원료로 쓰일 만큼 향기가 맑고 진하며 그 향이 만 리를 간다고 해 만리향이라고도 불린다. DK아시아는 국내에서는 최초로 단지 주 조경수로 높이 4미터 이상의 은목서를 대량으로 식재해 단지 조경의 품격을 크게 높였다.

엔트리 가든을 지나면 대형 조형물과 함께 규모감에 압도당하는 초대형 티하우스(토파즈)를 만난다. 총 2층 규모로 조성된 티하우스는 입주민들이 내 집 앞에서 사계절을 느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2층에 올라서면 시원한 바람과 함께 사방이 초록의 물결로 감싼 왕길역 로열파크씨티의 입지적 장점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초대형 티하우스 옆으로는 400미터에 달하는 단지 메인 보행로를 따라 조성된 수경 시설인 캐스케이드(로열파크베이)도 확인할 수 있다. 주변으로 신선하고 달콤한 향을 내는 은목서와 함께 DK아시아가 시그니처 조경으로 구성한 멀칭과 3단 식재도 직접 눈으로 보며 감동을 느낄 수 있다. 멀칭이란 조경수가 식재된 바닥을 별도의 작업을 통해 토양의 구조를 유지하면서 색다른 비주얼을 연출해 조경의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조경 기법이다.

초대형 티하우스 앞으로는 색색의 장미들과 여왕을 상징하는 조각 분수와 천사상 그리고 화분과 벤치 등 클래식한 조형 요소를 도입해 유럽의 클래식 정원을 콘셉트로 차별화시킨 대한민국 최대규모의 유럽식 퀀즈가든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조각 분수는 솟구치는 물줄기와 함께 황금빛의 조명을 통해 단지 내 시그니처 조경 시설로 조성해 시선을 끈다. 또한 퀀즈가든에서 단지로 진입하는 통로에는 대나무를 식재 해 대나무 사이로 펼쳐진 퀀즈가든과 조각 분수의 아름다움을 입주자들이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

김정모 DK아시아 회장은 "조경은 나무라고 생각들 하시겠지만 조경의 기본은 소리와 향에 있다"며 "왕길역 로열파크씨티는 조경의 기본에 충실하기 위해 엔트리 가든에 들어서는 순간 벽천을 따라 흐르는 물과 수로, 조각 분수 등 다양한 수경 시설을 통해 소리를 전달했으며 단지 곳곳에는 달콤한 향을 내는 은목서와 상쾌한 향을 내는 전나무 등 다양한 수목을 식재하고 초화와 화초를 심어 365일 단지 내에서 조경의 기본인 소리와 향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고 말했다.

min7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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