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미리 만나는 AI교실...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 [뉴스핌 줌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 AI 디지털 교과서 도입 앞두고 관람객으로 북적
- 15개국 207개 단체...역대 최대 규모
[서울=뉴스핌] 최지환 기자 =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4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에서 업체 관계자가 VR을 이용한 양궁 교육 프로그램을 시연하고 있다. 2024.08.08 choipix16@newspim.com

[서울=뉴스핌] 최지환 기자 = 2024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가 8일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오는 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15개국 207개 기업과 단체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다.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4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에서 관람객들이 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2024.08.08 choipix16@newspim.com

에듀테크 산업의 최신기술을 담은 2천여 아이템과 솔루션으로 가득 찬 전시장은 교사와 학부모로 북적였다. 내년부터 적용 예정인 'AI 디지털 교과서' 도입을 앞두고 AI 관련 국제 컨퍼런스와 교사연수회가 진행되어 AI 에듀테크의 미래에 관심있는 교사가 다수 참가했다.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4에듀플러스위크+미래교육박람회'에서 관람객들이 교사 대상 강연을 듣고 있다. 2024.08.08 choipix16@newspim.com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4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에서 업체 관계자가 원격강의 솔루션을 시연하고 있다. 2024.08.08 choipix16@newspim.com

특히 해외 유명 연사들의 강연을 시리즈로 묶은 '인공지능 시대의 글로벌 에듀테크 정책 국제 컨퍼런스'가 큰 인기를 끌었다. 'AI 에듀테크 활용 국어과 수업 모델', '옆반 부장님이 알려주는 AI 디지털 시대의 슬기로운 학교생활' 등 실무 노하우를 제공하는 연수 프로그램도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4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에서 관람객들이 소화기 체험을 하고 있다. 2024.08.08 choipix16@newspim.com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4에듀플러스위크+미래교육박람회'에서 한 어린이가 코딩 로봇을 살펴보고 있다. 2024.08.08 choipix16@newspim.com

최은숙 한국중등교장협의회 회장은 이날 열린 개막식에서 "이번 행사는 디지털 대전환기에 부합한 스마트 학습 환경과 미래 교실의 구축을 위해 마련했다"며 "에듀플러스위크의 목표는 교육의 혁신을 이루고, 모든 학생이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게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는 한국중등교장협의회와 에듀플러스위크 조직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2024.08.08 choipix16@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