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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침대, 추석 맞아 '카카오톡 선물하기' 숙면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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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시몬스가 한가위를 맞이해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숙면 필수템을 선보인다.

시몬스 침대, 추석 맞아 '카카오톡 선물하기' 숙면템 추천 [사진=시몬스침대]

민족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평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 가족, 친척, 친구 등에게 숙면을 선물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특히 시몬스 침대는 '수면은 건강과 직결된다'는 인식 확산 속에 최적의 수면환경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고 있는 요즘, 숙면을 위한 다채로운 아이템을 준비했다.

카카오톡 선물하기 상단 검색창에 '시몬스'를 입력하면 시몬스가 추천하는 숙면템을 손쉽게 찾을 수 있다.

시몬스 카카오톡 선물하기에는 최근 침대업계 메가히트 컬렉션인 '뷰티레스트' 런칭 100주년을 한 해 앞두고 국내 제조·생산 최초로 포스코산 경강선에 '바나듐(VANADIUM)' 소재를 적용한 뷰티레스트 신제품을 포함해 베개, 베딩 등 다양한 상품이 마련돼 숙면을 기원하는 추석 선물로 안성맞춤이다.

먼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부담 없이 선물할 수 있는 숙면 '머스트 해브 아이템'인 '비스코 스프링 원더 필로우'가 눈에 띈다. 비스코 스프링 원더 필로우 2개 묶음 구매 시 최대 할인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이 베개는 소프트 타입 고밀도 메모리폼의 부드러운 안정감과 포켓스프링의 섬세한 지지력을 동시에 갖췄다.

개별 지지력을 갖춘 포켓스프링은 수면 중 미세한 뒤척임에도 즉각 반응해 건강한 수면 자세를 돕는다. 더불어 경추가 가장 편안하게 느끼는 C커브를 유지해 주고, 목과 등의 들뜸 현상을 2.5배 감소시켜 최적의 수면 환경을 조성한다. 뿐만 아니라 포켓스프링 내 형성된 공기층의 온도를 유지해 준다.

'화이버 포켓스프링 필로우' 역시 특별한 혜택에 만나볼 수 있다. 이 베개는 포켓스프링 기술과 화이버 패딩이 결합된 기능성 제품으로, 오랜 시간 사용해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포켓스프링은 체중을 섬세하게 지지하며, 수면 중 몸의 움직임에 즉각 반응해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돕는다. 또 필로우 내부 공기층의 온도를 유지하고, 통기성을 높여준다. 화이버 패딩으로 구성된 내장재는 높은 안정감을 제공하며, 100% 순면 커버는 부드럽고 위생적인 수면을 가능하게 한다.

뿐만 아니라 '구스 레어 듀벳 라이트'도 추석 숙면 선물로 제격이다. 혹독한 겨울 해풍을 견뎌낸 우수한 품질의 헝가리산 구스다운이 90% 이상 함량돼 우수한 퀄리티를 자랑한다. 실내 온도와 습도에 따라 스스로 팽창 및 수축해 통기성이 뛰어나 쾌적한 숙면을 경험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뷰티레스트 인기모델인 '자스민', '스위트', '시트러스' 등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각 매트리스 별로 슈퍼싱글(SS), 퀸(QE), 라지킹(LK), 킹오브킹(KK) 등 여러 사이즈를 준비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yuni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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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잠수함, 이란 구축함 격침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은 4일(현지시간) 미 해군 잠수함이 인도양 스리랑카 인근 해역에서 이란 해군 구축함을 어뢰로 격침했다고 밝혔다. 승조원 180명 가운데 수십 명이 실종된 것으로 알려으며, 스리랑카 당국은 현재까지 30여 명을 구조했다고 전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이날 워싱턴 국방부 청사에서 연 브리핑에서 "미 해군 잠수함이 인도양에서 이란 해군 군함을 어뢰로 공격해 침몰시켰다"며 "이번 작전은 대(對)이란 군사 작전 확대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란 군함은 국제 수역에 있어 안전할 것이라 생각했겠지만, 대신 어뢰에 맞아 침몰했다"며 "2차 세계대전 이후 어뢰로 적함을 침몰시킨 첫 사례"라고 말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이어 "미국은 결정적이고 파괴적이며 자비 없이 승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뉴욕타임스(NYT)는 스리랑카 정부가 침몰한 선박이 이란 해군 구축함 아이리스 데나호(IRIS Dena)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비지타 헤라트 스리랑카 외무장관은 국회 보고에서 "아이리스 데나호는 스리랑카 영해 밖 남부 갈레(Galle) 인근 인도양 해역을 항해하던 중, 현지시간 오전 5시 8분 조난 신호를 보냈다"고 밝혔다. 헤라트 장관은 스리랑카 해군과 공군이 조난 신호를 접수한 뒤 함정과 항공기를 급파해 구조 작업을 벌였다고 했다. 그는 "중상을 입은 승조원 32명을 구조해 남부 해안 도시 갈레의 카라피티야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덧붙였다. 스리랑카 해군 대변인 부디카 삼파트 대위는 기자회견에서 "선체는 아직 보지 못했지만, 사고 해역에서 기름띠와 구명정을 확인했고, 주변 해역에서 떠다니는 시신도 발견됐다"고 말했다. 그는 "나머지 승조원들을 찾기 위한 해상·항공 수색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사건은 스리랑카 영해 밖 공해상에서 발생했지만, 헤라트 장관은 "스리랑카는 국제 해상 수색 및 구조 협약의 서명국으로서 인도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개입했다"고 설명했다. 아이리스 데나호는 이란 해군이 운용하는 주요 구축함 가운데 하나로, 현지 매체와 스리랑카 당국은 이 군함에 약 180명의 승조원이 승선해 있었다고 전했다. 이 선박은 지난달 인도에서 열린 국제 해군 합동훈련에 참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지난 주말 이란의 군사·안보 기구를 겨냥한 공습과 미사일 공격을 시작한 이후, 이란의 해군 거점과 함정들을 잇따라 공격하고 있다. 인도양 스리랑카 인근 공해상에서까지 이란 해군 구축함이 격침되면서, 전쟁이 이란 주변 해역을 넘어 원양으로 확전되는 양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미국 국방장관 피트 헤그세스가 2026년 3월 2일(현지시간) 워싱턴 D.C. 펜타곤에서 미국·이스라엘의 대 이란 간 군사작전과 관련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dczoomin@newspim.com 2026-03-0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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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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