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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어깨 입시컨설팅] ㊵수능 컨디션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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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일 거인의어깨 대표

'거인의어깨'는 교육 1번지 대치동에서 24년째 입시컨설팅 활동을 하고 있는 입시컨설팅 전문회사입니다. 24년간의 축적된 데이터와 다양한 입시경험을 통해 뉴스핌에 연재하는 '거인의어깨 입시컨설팅'은 김형일대표가 전국 수험생 및 그 학부모님들을 위해 올바른 입시전략을 제시하는 입시칼럼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서늘한 날씨 속에서도 전국의 50만명 이상(올해 수능 원서접수 인원 522,670명)의 수험생들은 지금 각자 주어진 여건 속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11월 14일(목) 수능을 향해 그동안 준비해 온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려면 수능 당일 수험생의 컨디션 관리가 관건인데, 오랜 시간 집중력을 요구하는 수능시험인 만큼, 현장에서는 모든 경우의 수를 대비해 불편함이 없도록 준비해야 한다.

얼마 남지 않은 수능시험을 앞둔 이 시점에서 수능시험에 맞추어 컨디션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며, 어떠한 점들을 주의해야 하는지에 관해서 정리를 할 필요가 있다.

수능시험 현장에서는 높은 긴장감으로 인해 물을 많이 마셔 발생하는 잦은 이뇨감, 소화불량, 갑작스러운 집중력 저하가 발생할 수 있으니 혹시 모를 상황에 미리 준비해 수능 당일 당황하지 않도록 컨디션을 지켜줄 준비물들도 정리해 두어야 한다.

11월 14일(목) 수능시험은 오전 8시 10분까지 입실을 완료해야 하고, 1교시 국어영역은 오전 8시 40분에 시작하여, 4교시 탐구영역까지 끝나면 오후 4시 32분이고, 5교시 제2외국어/한문영역까지 모두 끝나면 오후 5시 40분이 된다.

김형일 거인의어깨 대표.

◆ 아침형 인간

오전 8시 10분에서 오후 5시 40분까지의 수능 당일의 일정이 기다리고 있는데, 이러한 시간 사이클에 맞추어 수험생들은 스스로 컨디션 관리에 들어가야 하는데, 평소 하듯이 밤늦게까지 공부한다거나 새벽에서야 잠이 드는 생활을 조금씩 고쳐야 하는 것이다.

아침 일찍 일어나야 하고 해가 떠 있는 시간을 활용하여 오전, 오후에 공부량을 늘려 집중하는 습관을 길러야 수능 시험장에서의 하루 일정을 극대화할 수 있다.

보통 일반적인 수험생이라면 기상 후 두 시간은 지나야 두뇌가 정상으로 돌아오는 것이 일반적인 만큼, 기상 시간을 조절해야 하는데, 갑작스럽게 기상 시간을 조절하면 컨디션이 망가지는 만큼 취침 시간도 함께 조절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이와 같은 수능 패턴에 맞는 아침형 생활 리듬을 11월 14일(목) 수능 당일까지 지속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식생활

11월 14일(목) 수능시험 날 아침 식사는 거르지 말고 반드시 먹는 것이 좋다.

아침을 먹어야 두뇌가 원활하게 활동하기 때문에 평소 아침을 안 먹는 습관이 있는 수험생도 지금부터라도 최소 수능 일까지는 꾸준히 조금이라도 아침 식사를 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는 것이 좋다.

계속 아침을 거르던 학생이라면 갑자기 이 패턴을 따라간다면 오히려 소화에 무리가 올 수 있으니 지금부터 조금씩 늘려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점심 식사는 위에 부담이 안 되는 음식으로 평소에 즐기던 음식으로 식사하는 것이 좋고, 점심 식사량은 적당한 것이 좋은 데 과식은 몸에 부담을 많이 주니 피하는 것이 좋으며, 식생활 패턴은 의식적으로 몸이 기억할 수 있도록 조금씩 적응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사흘 앞둔 14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시민들이 수능 응원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2022.11.14 kilroy023@newspim.com

◆ 생활 패턴

수능시험을 바로 앞에 둔 수험생이 꼭 기억해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이 수험생의 생활 패턴을 단순화하고 연속성을 갖는 것이다.

주위 환경이나 수험생활 패턴, 그리고 수능 공부 등 모든 면에서 수험생들은 자신이 그동안 평소 꾸준히 해왔던 여러 패턴을 깨지 않고 지속하는 것이 좋으며, 11월 14일(목) 수능 당일에 일어날 상황들과 하루 스케줄을 계속 떠올리며 반복해서 시뮬레이션 하는 것이 좋다.

수능시험 전날 저녁에 잠드는 것부터 아침에 기상하고 고사장으로 이동하여, 1교시 국어영역 준비, 2교시 수학영역별 문제풀이, 점심시간, 3교시 영어영역, 4교시 탐구영역, 5교시 제2외국어/한문 등 수능시험 마무리까지의 모든 과정을 머릿속으로 시뮬레이션 하는 것이다.

생각지도 못한 어려운 심화 문제를 마주했을 경우도 미리 상상해 보고 그런 경우 어떻게 대처할지도 미리 예상해 보며, 마음 편하지 않는 수능시험이지만 올해 여러 번의 응시해 봤던 수능모의고사와 같다는 생각으로 최대한 낯설어 하는 않는 자신감을 가지도록 노력해야 한다.


◆ 몸 관리

올해 11월 14일(목) 수능시험은 본격적인 겨울로 들어가는 길목에 있으니 점점 날씨도 추워지고 철저한 몸 관리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이기도 하다.

얇은 옷보다는 따뜻한 옷들로 여러 장 겹쳐있더라도 따뜻한 체온을 지속해야 하며, 절대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일부 수험생들은 다리를 꼬고 앉은 자세에서 장시간 공부를 하는데, 다리를 꼬는 자세는 반대편 골반에 더욱 많은 체중이 실려 근육의 피로를 한쪽으로 가중시키게 되기 때문에 잘못된 자세로 장시간 앉아있게 되면 허리통증을 유발 시킬 수 있으므로 이를 피하기 위해 허리 쿠션이나 발 받침대를 이용하거나 엉덩이를 깊숙이 넣고 허리를 등받이에 기대는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중간중간 허리 근육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되는데, 수험생들은 자신이 앉아 있던 자세에서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방향을 틀어 앉아 숨을 내쉬면서 허리를 비틀어 경직돼 있는 허리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

이와 함께 양발을 어깨 넓이로 벌린 상태에서 등이 둥근 모양이 되도록 천천히 몸을 숙여 아랫배가 허벅지에 닿을 수 있게 하는데, 이 자세로 15초간 버티는 동작을 3~5회 정도 반복하면 등과 허리 전체 근육을 풀어줄 수 있다.

과격한 운동을 삼가야 할 것이며, 과식이나 평소 먹지 않던 몸에 좋다는 또는 두뇌활동에 좋다는 음식이나 건강보조식품도 잠시 11월 14일(목) 수능 일까지는 참고 손대지 않는 것이 좋다.

수능시험이 가까워질수록 특히 맵거나 짜거나 한 자극적인 음식들은 삼가는 것이 좋으며, 감기, 몸살, 배탈 등으로 고생을 하면은 수능시험에서 수험생 본인이 원하는 컨디션을 발휘할 수는 없으니 그동안 해왔던 대로 편안한 마음자세로 수능시험에 임하여 최선을 다한 결과를 거두도록 하는 것이 좋다.

어쩔 수 없이 감기 등으로 인하여 불가피하게 약물을 복용해야 하는 경우는 반드시 의사와 상의하여 수면 유도성분이 강한 약 처방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지나친 긴장을 극복하고자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는 약이나 음료를 복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종종 체질에 맞지 않아 부작용으로 인해 수능시험에서 실패하는 사례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자극적이지 않고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인 두부, 콩, 닭 가슴살 등을 위주로 식사하면 단백질에 포함된 아미노산이 뇌를 자극해 집중력을 높여주는데 도움이 되며, 귤, 방울토마토, 키위는 소화에도 도움을 주고 비타민C는 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며, 레몬차와 민트차는 졸음 예방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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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주목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이번 주(27~31일)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2분기 실적 발표를 최대 변수로 맞는다. 양사의 실적과 하반기 전망은 국내 반도체 업황은 물론 인공지능(AI) 투자 기대감의 지속 여부를 가늠할 핵심 지표가 될 전망이다. 같은 기간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애플, 아마존 등 미국 빅테크 기업들도 잇따라 성적표를 공개하는 가운데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까지 예정돼 있어 글로벌 증시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주(7월 20~24일) 국내 증시는 코스피가 4.1% 상승했지만, 코스닥은 0.2% 하락하며 차별화된 흐름을 나타냈다. 이달 들어 이어진 지수 급락은 반도체 업황 악화보다 높아진 시장 기대치와 주도주 디레버리징,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리밸런싱 매물이 겹친 영향이 컸다는 분석이다. 이후 외국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알파벳 실적이 호조를 보이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돼 지수는 반등에 성공했다. 시장에서는 이번 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국내외 주요 기업들의 실적과 FOMC 결과를 확인한 뒤 투자심리가 결정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국내에서는 반도체 대장주의 성적표가 공개된다. SK하이닉스는 29일, 삼성전자는 30일 2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 자체보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와 AI 서버 투자 확대가 실적에 얼마나 반영됐는지, 하반기 메모리 업황과 실적 가이던스가 어떻게 제시될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재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가장 모멘텀이 강한 반도체 업종의 낙폭이 컸던 만큼 단기적으로는 반도체가 주도주 역할을 하고 이후 다른 업종으로 순환매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며 "국내 기업들의 실적 모멘텀은 여전히 견조하다"고 진단했다. 미국 빅테크 실적도 AI 랠리의 지속 여부를 판가름할 핵심 변수다. 29일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가, 30일에는 애플과 아마존이 2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시장은 클라우드 사업 성장세와 AI 인프라 투자, 자본지출(CAPEX) 확대 기조가 유지될지를 집중적으로 확인할 전망이다. 빅테크의 투자 확대가 이어질 경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국내 AI·반도체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 30일(한국시간)에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FOMC 결과를 발표한다. 시장에서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지만 제롬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과 향후 통화정책 방향에 대한 발언에 따라 증시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이상준 NH투자증권 연구원은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는 기준금리 동결이 유력한 만큼 시장의 관심은 향후 통화정책 방향보다 파월 의장의 발언에 쏠릴 것"이라며 "다만 최근 미국 고용과 물가 지표가 둔화된 가운데 연준도 선제적인 정책 신호를 자제하는 기조를 유지하고 있어 FOMC 자체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주요 경제지표도 대거 발표된다. 국내에서는 29일 6월 소매판매지수, 31일 6월 광공업생산이 공개돼 내수와 제조업 경기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 미국에서는 28일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30일 2분기 국내총생산(GDP) 속보치와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31일 6월 PCE 물가지수와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PMI)가 발표된다. PCE는 Fed가 통화정책 결정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물가지표인 만큼 향후 금리 경로를 가늠할 핵심 변수로 꼽힌다. 이밖에 유럽에서는 30일 2분기 GDP와 6월 실업률, 31일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발표된다. 일본은행(BOJ)도 31일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미국 통화정책과 AI 투자 흐름이 예상 범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면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24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96.11포인트(1.35%) 내린 7000.78에, 코스닥 지수는 12.78포인트(1.62%) 내린 777.50에 장을 시작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9시 기준 1475.20원에 거래중이다. 2026.07.24 ryuchan0925@newspim.com plum@newspim.com 2026-07-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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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네이버 3대주주 된다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네이버가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약 1조4809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글로벌 AI(인공지능) 인프라 협력을 본격화한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사진= 네이버] 네이버는 지난 6월 공시했던 '장래사업·경영계획(공정공시)'도 정정했다. 정정 공시에는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 내용을 새롭게 반영하고 양사의 협력 구조와 투자 계획을 구체화한 내용이 담겼다. 정정 공시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네이버 보통주를 대상으로 약 10억달러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구축·운영을 담당하고 엔비디아는 GPU 공급을 맡는 구조다. 기존 공시에 포함됐던 '글로벌 고객 발굴 및 매출·사업 리스크 공동 부담' 내용은 삭제됐다. 양사는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사업도 추진한다. 네이버는 2027년 상반기 55MW, 2027년 말 누적 100MW, 2028년 누적 200MW 규모의 AI 인프라를 구축한 뒤 최종적으로 기가와트(GW)급 AI 인프라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첫 거점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으로, 향후 유럽과 중동 등 글로벌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AI 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90억달러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는 글로벌 대체자산운용사 브룩필드자산운용(Brookfield Asset Management)이 프로젝트파이낸싱(PF) 방식으로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네이버는 브룩필드를 12주간 독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직접 투자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네이버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신규 수익원을 확보하고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최신 AI 컴퓨팅 인프라 확보와 추가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전력 인프라, 인허가, 세부 계약 조건 등에 따라 사업 일정과 투자 규모는 변경될 수 있으며 향후 중요 계약이 확정되는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별도 공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origin@newspim.com 2026-07-27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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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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