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쿠쿠, 온라인 쇼핑몰 홈페이지 리뉴얼..."고객 편의 개선"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쿠쿠가 고객이 구매에 필요한 정보를 더욱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쿠쿠몰 UX(사용자 경험)·UI(사용자 환경) 리뉴얼을 진행했다.

쿠쿠가 PC버전 쿠쿠몰을 리뉴얼하고 다채로운 고객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쿠쿠]

쿠쿠 공식 온라인 쇼핑몰 '쿠쿠몰'은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하며 고객에게 신뢰받는 쇼핑 플랫폼으로 자리 잡아왔다. 온라인상에서도 입체적으로 제품을 확인하고 브랜드 정보를 얻고자 하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쿠쿠는 고객 경험 강화를 목표로 2021년 1월 18일 이후 4년 만에 대규모 2차 리뉴얼을 진행했다. 구매 여정을 단순화한 이번 리뉴얼을 통해 고객은 더욱 편리하게 쇼핑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쿠쿠는 홈페이지 입장 시 사용 빈도가 높은 기능을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퀵 메뉴'를 배치했다. 혜택모음, 렌탈 기획전, 쿠쿠라이브, 쿠쿠플러스, 정기구독, 베스트랭킹, 선물하기, 스스로 해결로 구성된 퀵메뉴를 통해 고객은 구매에 도움이 되는 기능 등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쿠쿠는 메인 페이지에 라이브 방송 시간 동안 혜택가에 해당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쿠쿠라이브'와 특정 시간 동안에만 한정된 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타임딜', '신상품관', '베스트랭킹' 등을 연이어 배치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스크롤 한 번 만으로 이전보다 더욱 쉽게 쇼핑과 관련된 혜택을 파악할 수 있다.

쿠쿠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고히 하기 위한 카테고리도 추가했다. 제품이나 브랜드에 관련된 쿠쿠만의 철학이 담긴 이야기를 고객에게 전달하는 '스토리'를 더해 쿠쿠 마스터셰프 사일런스 밥솥에 대한 디자인과 헤어기기 관련 브랜드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브랜드관'을 통해서는 쿠쿠에서 전개되는 브랜드인 넬로, 레스티노, 블루몬 홈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해 원하는 내용을 구분해서 확인할 수 있다.

쿠쿠는 쿠쿠몰 새 단장과 신년을 맞아 쿠쿠몰에서 '새해복 2배 혜택도 2배' 특별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오는 31일까지 쿠쿠몰에서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에서는 밥솥, 인덕션을 포함한 주방가전, 생활가전, 계절가전 총 57여 종을 최대 약 65%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또한, 쿠쿠몰 앱을 처음 다운로드하면 2만 포인트가 즉시 지급되며, 회원 가입 시 추가로 15% 할인 쿠폰도 받을 수 있다.

쿠쿠 관계자는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쿠쿠몰을 활용하실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리뉴얼 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잘 전달하면서도 고객의 사용 습관과 기준에 맞는 사용 편리성을 제공할 수 있도록 관련 서비스를 강화하고 발맞춰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yuniy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