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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소비자불만처리 위원회 출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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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인사 6명 위촉으로 객관성 확보
소비자 정책 개선 위한 전문가 의견 수렴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NS홈쇼핑이 본사에서 '제3기 소비자 불만처리 위원회' 출범식을 진행했다고 25일 전했다.

이번 위원회는 소비자 불만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서비스 정책을 개선하기 위한 기구다. 2020년에 시작된 이 위원회는 2년 임기로 운영되며 이번이 세 번째 기수다. 기관은 객관성 강화를 위해 외부 인사 6명을 위원으로 임명했다.

NS홈쇼핑 제3기 소비자불만처리위원회 출범식에서 내외부 위원들과 NS홈쇼핑 조항목 대표이사(가운데)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S홈쇼핑 제공]

외부 위원으로는 한국소비자원 김대중 전문위원과 단국대 마케팅 경영학과 정연승 교수 등이 임명됐다. YTN 보도국의 최명신 부국장, 법무법인(유) 에스엔의 이회덕 변호사, 한국소비자중심기업협회 유수현 사무총장도 포함됐다. 성신여대 소비자학과 허경옥 교수가 외부위원 위원장을 맡는다.

소비자불만처리위원회는 분기마다 정기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주요 역할은 소비자 정책 의견 제시, 소비자 분쟁해결 및 보상처리 절차 확립, 다양한 불만타입에 따른 해결책 제안 등이다.

조항목 대표이사는 "NS홈쇼핑은 고객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고객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며 "NS홈쇼핑은 앞으로도 소비자불만처리위원회를 통해 고객의 믿음과 기대에 부응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한 노력을 이어가며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ky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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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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