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뉴스핌] 최환금 기자 = 구리시가 3월부터 5월까지 자살 고위험 시기에 맞춰 자살 예방을 위한 집중 관리를 강화한다고 24일 밝혔다.
구리시는 봄철 자살률 증가에 대비해, 정신건강 상담전화 109 현수막 게시, 관공서와 공동주택 등지에 자살 관련 도움기관 정보 전단지 배포, 공원 내 로고라이트 운영, 아파트 관리비 고지서 내 자살 예방 상담 안내 광고 게재, 자살 고위험군 대상 안부 문자 발송 등을 통해 예방 활동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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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구리시] 2025.03.24 atbodo@newspim.com |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조치를 통해 시민의 자살 예방과 생명 사랑 인식을 고취시키겠다고 말했다. 우울증이나 자살 충동이 있는 경우, 자살예방상담전화 109나 구리시자살예방센터에 상담을 요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자살예방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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