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경기 불황 속 '핀셋 인사'… 유통·식품 업계, CEO 교체 러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11번가·CJ·하림·빙그레, CEO 교체로 인적 쇄신...조직 재정비
내수 부진·글로벌 변수 대응… '재무통·전문경영인' 전면 배치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최근 수시 인사를 단행하는 유통·식품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경영 환경이 급변하고 소비 침체가 장기화하자 인적 쇄신이란 충격 요법으로 조직 기강을 다잡고 미래 먹거리 발굴에 속도를 내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업계는 내수 침체 장기화 상황에서 경영 위기감이 고조되자, '수시 핀셋 인사'가 트렌드로 자리 잡은 분위기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달 말 11번가를 시작으로 CJ제일제당, 하림, 빙그레 등 국내 주요 유통·식품업체가 최고경영자(CEO)를 줄줄이 교체했다.

올 1분기 실적 발표를 앞둔 최근 2주 사이에 유통·식품 기업 4곳이나 수시 인사를 단행해 눈길을 끈다. 

11번가 박현수 신임 대표이사. [사진=11번가]

유통 업계에서는 SK스퀘어 자회사 11번가가 CEO를 교체한 대표적인 기업이다. 11번가는 신임 대표이사 자리에 박현수 최고사업책임자(CBO)를 선임했다. 

이번 대표 교체는 쿠팡, 네이버 등에 비해 경쟁력에 뒤처져 영업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오픈마켓 부문에서 12개월 연속으로 흑자 달성하며 적자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으나, 지난해에도 전체 연간 기준 754억원에 달하는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이 기간 매출 역시 전년 대비 35% 줄어든 5618억원에 그치며 역성장했다.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가 절실한 11번가는 이번에 대표를 교체해 수익성 개선을 노린다. 박현수 대표는 재무통으로, 실적 부양을 위한 적임자를 발탁했다는 시각이 우세하다.

박 대표는 지난 2018년 11번가 경영관리실장으로 보임한 이후 Corporate Center장, CBO 등을 역임하며 11번가의 체질 개선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온 인물이다. 재무 분야의 오랜 경험을 토대로 11번가의 '질적 성장'도 일뤄냈다. 실제 그는 11번가가 지난해부터 본격 추진해온 수익성 중심 경영을 주도하며, 주력 사업인 오픈마켓 부문에서 13개월 연속(2024년 3월~2025년 3월)으로 영업이익 흑자 달성에 기여했다.

박 대표도 취임사를 통해 수익성 개선을 최우선 목표로 강조했다. 박 대표 "올해 수익성 개선을 가속해 오픈마켓과 리테일 사업을 포함한 전사 EBITDA(상각전영업이익) 흑자 달성으로 성공적인 턴어라운드(실적개선)의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레고리 옙 CJ제일제당 식품사업부문 대표 [사진= CJ제일제당]

특히 식품 업계에서 CEO 교체 바람이 거세다. 식품 업계는 전통적인 제조 기반 산업으로, 대체로 어릴 때 경험한 익숙한 맛을 계속 추구하는 소비자 성향이 짙은 점을 고려해 수시 인사가 흔하지 않는 업계로 인식돼 왔다.

그러나 내수 부진 심화 여파에 따라 실적 부진과 함께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예정에 없던 '핀셋 인사'로 조직 쇄신을 단행하는 모습이다. 미국 관세 폭등 시 K푸드 기업들이 직격탄을 맞을 수 있다는 관측도 한몫한 것으로 풀이된다. 

CJ제일제당은 박민석 식품사업부문 대표가 이달 초 자리에서 물러나고 새 수장으로 그레고리 옙 푸드 연구소장을 선임했다. 외국인을 대표 자리에 앉힌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파격 인사란 평이다.

그레고리 옙 신임 대표는 미국 존스홉킨스대학에서 유기화학 박사학위를 받고 맥코믹(McComick), 펩시코(PepsiCo) 등 세계 유수의 식품, 음료 등 기업과 미국 IFF 연구개발(R&D)센터까지 두루 경험한 30년 이상 경력의 글로벌 식품 전문가다. CJ가 영입에 오랜 공을 들여 지난 2023년 10월 합류해 그간 식품연구소장으로 재직해 왔다.

CJ제일제당이 그레고리 옙 푸드 연구소장을 식품부문장 자리에 앉힌 것은 글로벌 사업 확장으로 성장 토대를 마련하기 위함이다. 회사 관계자 역시 "그레고리 옙 대표의 글로벌 전문성은 글로벌전략제품(GSP) 대형화, 해외 신영토 확장, 미래 신사업 발굴 등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다"며 "식품사업부문 수장으로서 미래성장 전략 실행에 강력한 추진력을 발휘할 것이며, 글로벌 사업 강화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존 박민석 식품사업부문 대표는 2022년 CJ제일제당에 영입돼 글로벌 사업 확장에 일조했으나, 3년여 만에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

조운호 하림 육가공 부문 사장. [사진= 하림]

하림과 빙그레도 최근 CEO 교체 대열에 합류했다. 하림은 육가공 부문 지휘봉을 조운호 전(前) 하이트진로음료 대표에 맡겼다. 조운호 신임 대표는 연세대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MBA)과정을 밟았으며, 1981년 제일은행(現 SC제일은행) 행원으로 입사하며 사회 첫발을 뗐다. 이후 웅진그룹 기조실 팀장, 웅진식품㈜ 대표, 부회장을 거쳐 세라젬그룹 부회장, ㈜얼쑤 사장, 하이트진로음료 사장까지 역임한 전문 경영인이다.

조 대표는 취임 이후 영업 마케팅을 총괄하며 실적 개선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1999년 조 사장은 웅진식품 CEO로 취임해 연평균 150억원씩 추가 적자를 내던 회사를 2년 만에 2600억원 매출에 영업이익 260억원을 기록하는 회사로 탈바꿈시켰다. 또 하이트진로음료 CEO 재임 6년 간에는 매출 규모를 2.4배 성장시키고, 음료 매출을 7배 성장시키는 성과를 낸 이력도 갖고 있다. 

빙그레 자회사 제때 김광수 사장. [사진=빙그레 제공]

빙그레는 신임 대표이사에 자회사 제때의 김광수 사장을 내정했다. 빙그레는 다음 달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개최해 김광수 대표이사 내정자를 선임할 계획이다. 김광수 사장은 '정통 빙그레맨'으로 통한다. 1985년 빙그레에 입사한 김 사장은 2015년부터 제때 대표를 맡아왔다.

유통 업계는 이 같은 수시 인사 배경에는 기업들의 위기 의식이 자리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소비 침체가 가장 큰 요인으로 꼽힌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달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93.8로, 지난해 12월부터 5개월 연속으로 기준값인 100을 밑돌았다. 100보다 작으면 소비 심리가 비관적임을 나타낸다.

소비 침체에 따른 내수 부진 여파로 식품 업계의 1분기 실적 전망은 어둡다. 하림은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69억원으로, 전년 대비 32.9% 감소하며 수익성이 크게 악화됐다. 이번 주중으로 실적을 발표할 예정인 빙그레 역시 소비 침체 여파로 올 1분기 영업이익이 감소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유통 업계 관계자는 "국내 정치적 불안이 길어졌고 내수 침체까지 겹쳐 올해 실적 부진이 예상되는 기업들이 많을 것"이라면서 "예상보다 1분기 실적이 미진하거나 미래 먹거리 발굴이 시급한 기업들 먼저 수시 인사로 조직 쇄신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러한 수시 인사 기조가 유통 업계 전반으로 확산할 것이란 의견도 나온다. 다른 업계 관계자는 "소비 심리가 크게 위축된 데다 미국 관세까지 오를 시 국내 유통·식품 기업들의 실적에는 마이너스로 작용할 수밖에 없다. 이에 '믿을맨'을 전진 배치해 실적 개선에 나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핵심 인재를 교체하는 수시 인사 흐름은 더욱 가속화할 것"이라고 했다.

nr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임광현 발탁, 李대통령 국정 의지 담겨"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15일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 발탁 배경에 '일하는 비서실'과 '일하는 행정부'를 지향하는 대통령의 국정 의지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깊이 숙고한 결과물로서 임광현 국세청장을 신임 2기 비서실장으로 발탁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성 수석은 강 전 실장과 임 실장의 차이도 짚었다. 그는 "강 전 실장의 경우에는 여의도에서 잔뼈가 굵은 중진 정치인 출신"이라며 "초대 비서실장으로서 그 시기에는 내란을 극복하고 인수위원회도 없이 출범했던 이재명 정부의 새로운 국정 로드맵을 짜 나가고 설계하는 게 우리 초대 비서실장의 중요한 임무였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른쪽)과 임광현 비서실장(당시 전 국세청 차장)이 국회에서 열린 인재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 "정통 관료 출신…국회의원 경험도" 이어 2기 비서실장인 임 실장에 대해 성 수석은 "이제 이 대통령은 초기에 만들었던 국정의 로드맵이 현실 속에서 국민에게 체화될 수 있도록 성과물을 내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러니 이것을 시행해 나갈 그런 바퀴를 교체할 필요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 수석은 "그런 바퀴로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서 실제로 국세청장으로 재임하며 성과로 실력을 입증한 관료 출신, 그러면서 국회의원 경험도 있는 임 실장을 선택한 것"이라며 "그래서 저는 일하는 비서실, 일하는 정부를 향한 인선이라고 평가하고 싶다"고 밝혔다. 임 실장이 관료출신이라 정무 부분에서 취약할 것 같다는 지적에 성 수석은 "임 실장은 거의 20~30년 동안을 행정부에서 근무한 분"이라며 "현대의 행정 업무는 여의도의 정치적 환경이라든지 정부적인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성과를 내는 것은 힘들다"고 반박했다. 성 수석은 "국세청장을 하면서 고액 체납 징수, 역외 세금을 환수하는 작업에 매끄럽게 성과를 이끌어내는 과정 자체가 단지 정책 역량만이 아니라 정무적인 판단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또 임 실장은 국회의원으로서 역할을 한 바도 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강 전 실장과 김현지 부속실장 사이에 알력 다툼이 있었다는 소리에 성 수석은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루머들이 오히려 정통 담론을 뒤흔드는 양상의 소문들이 많이 퍼져 나가고 있는데 그런 것 중 하나"라며 "실제로 청와대 내부에서는 강 전 실장을 중심으로 모든 비서실 시스템이 굴러가는 식으로 쭉 진행돼 왔다"고 선을 그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 '보은 인사' 지적에 "근거 없다" 야권에서 제기된 '보은 인사' 지적도 성 수석은 반박했다. 야권은 임 실장의 처남인 이승엽 변호사가 이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을 변호한 데 따른 보은 인사라 주장 중이다. 또 복지부 공무원으로 오래 재직한 임 실장의 배우자가 휴스턴 총영사로 재임 중인 점도 문제 삼았다.  성 수석은 "임 실장이나 이경은 휴스턴 총영사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개인적인 업무 역량과 커리어 자체가 굉장히 탁월하신 분들"이라며 "처남을 비서실장의 발탁과 연결시키는 것은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이경은 총영사에 대해서는 "복지부 공무원을 한 것은 전체 경력 쪽에 한 10년 정도"라며 "원래 출발은 공보처에서 출발해서 노무현 정부 청와대 시절에 해외 언론 비서관실에 해외 공보를 담당했다"고 짚었다. 이어 "복지부 공무원을 그만두고 난 이후에 국제 엠네스티에 한국 사무처장을 하면서 국제 관계 분야에 활동을 많이 하신 분"이라고 덧붙였다. pcjay@newspim.com 2026-10-15 09:21
사진
'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