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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 ①CATL 이어 또 하나의 리튬배터리 거물 홍콩行 '이브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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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주 리튬배터리 섹터 시총 2위 '이브에너지'
CATL 이어 올해 두 번째로 홍콩증시 상장
배터리 업계 홍콩러시, 배경∙기대효과 분석
탄산리튬 가격 지속 하락, 업계 영향 진단

이 기사는 6월 19일 오후 4시43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글로벌 경쟁력 확대 및 자금 조달 루트 확장 수단으로 홍콩증시 이중상장을 추진하는 중국 본토 A주 상장사들이 계속 늘어나는 가운데, 또 하나의 거물급 기업이 홍콩상장 랠리 동참을 선언해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세계 최대 배터리 제조사 닝더스다이(寧德時代·CATL 300750.SZ/3750.HK)에 이어 A주 리튬배터리 섹터에서 두 번째로 큰 시가총액(시총)을 자랑하는 이브에너지(億緯鋰能·EVE 300014.SZ)다.

지난 5월 20일 홍콩증시에 정식 상장한 CATL에 이어 한 달 만에 동종업계에서 또 다른 리튬배터리 A+H(중국 본토 A주와 홍콩증시에 동시 상장한 종목) 종목이 탄생하면서 업계 전반의 상승모멘텀도 확대될 전망이다.

두 기업 외에도 올해 들어 중국 배터리 산업체인에 속한 기업들 다수가 연이어 홍콩 이중상장 랠리 동참 의사를 밝힌 상태다. 이브에너지를 통해 홍콩상장 배경과 기대효과 등을 짚어보고, 최근 심리적 마지노선 밑으로까지 떨어진 탄산리튬 가격의 하락세가 리튬배터리 산업체인 전반에 미칠 영향 등을 점검해 보고자 한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5.06.19 pxx17@newspim.com

◆ A주 배터리株 시총 2위, 3Q 상장 가능성

6월 9일 이브에너지는 공시를 통해 "기존 주주의 이익과 국내외 자본시장의 상황을 충분히 고려해 적절한 시기에 H주를 발행하고 홍콩증권거래소 메인보드에 상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브에너지는 이번 홍콩증시 상장이 자본력과 종합적 경쟁력을 한층 더 높이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 제고, 글로벌 사업 발전, 글로벌화 전략 심화가 궁극적인 목적이다.

이번 홍콩증시 상장의 타임테이블과 관련한 구체적 내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앞서 CATL의 상장은 올해 들어 진행된 기업공개(IPO) 중 최대 자금조달 규모인 동시에, 상장 의사를 밝힌 이후 단 128만에 초스피드로 상장을 완료했다는 이정표적 기록도 남기며 화제를 모았다. 동종의 초대형 리튬배터리 제조사인 이브에너지는 어느 정도의 속도로 상장을 완료할 지 또한 시장의 관심포인트 중 하나다.  

상장 시점과 관련해 천재증권(川財證券)의 자오쉰(趙旬) 에너지 산업 전담 연구원은 "거래소, 기업, 증권사가 높은 우선수위로 협력해 상장을 추진할 경우 올해 3분기 전에 상장을 완료할 수 있고, CATL보다 상장 준비 기간이 더 단축될 가능성도 있다"고 판단했다.

한달 정도의 짧은 시간 동안 리튬배터리 업계의 두 거물이 모두 홍콩증시 상장을 결정한 것에 대해 업계에서는 중국 신에너지 산업체인 기업들이 글로벌 자본시장과 적극적으로 접촉하려는 뚜렷한 신호라 평가하고 있다. 

중국의 투자 재테크 컨설팅업체인 쥐펑투자컨설팅(巨豐投顧)의 궈이밍(郭一鳴) 투자 고문은 "이브에너지가 글로벌화 전략 추진의 핵심 단계에 진입해 있으며, 다수의 대형 프로젝트 구축에 대규모 자금 투입이 시급한 상황"이라면서 "국내 자금 조달 환경이 긴축되는 상황에서 홍콩 상장은 외화를 직접 조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환율 리스크도 효과적으로 회피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해외 사업 확장에 충분한 자금 지원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평했다.

현재 이브에너지는 해외 시장에서 생산능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헝가리 소재 대형 원통형 배터리 생산기지는 BMW 그룹 더블레첸(Debrecen) 공장 인근에 위치하며, 2026년 완공 및 가동 예정이다. 첫 해외 생산 운영기지인 말레이시아 공장은 올해 2월 첫 배터리 출하에 성공했고, 연간 6억8000만개 원통형 배터리 생산능력을 갖춘 상태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5.06.19 pxx17@newspim.com

◆ '中 배터리 제조사' 홍콩 러시, 그 의미는? 

CATL과 이브에너지 외에 현재 중국 배터리 산업체인에 속한 일부 기업들도 적극적으로 홍콩 상장을 모색하고 있다. 이는 홍콩 증시의 더 유연한 자금 조달 채널을 통해 글로벌 자본을 유치하고, 자본 구조를 최적화하려는 목적이 크다.

대표적으로 올해 2월 25일 리튬배터리와 태양광 스마트 장비의 분야를 아우르는 스마트 제조 솔루션 제공업체 선도지능장비(先導智能 300450.SZ)가 홍콩증권거래소에 상장 신청서를 제출하고, 3월 6일 투자설명서를 공개했다. 홍콩 플랫폼을 통해 해외 시장을 더욱 적극적으로 개척하고,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려는 의도다.  

4월 22일에는 배터리 소재 기업으로 리튬배터리 양극재 전구체를 연구개발하는 중웨이신소재(中偉股份 300919.SZ)가 홍콩거래소에 상장 신청서를 제출했다. 글로벌화 전략을 한층 더 심화하고 글로벌 산업 발전의 지속적인 고도화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다.

중국 배터리 업계에서 확산되고 있는 홍콩증시 이중상장 행보는 심화되는 업계 경쟁 국면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필연적 선택으로서, 장기적으로 업계의 발전을 이끌 성장동력이 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천재증권(川財證券)의 자오쉰(趙旬) 에너지 산업 전담 연구원은 "현재 중국 리튬배터리 업계는 '자금조달 동력이 이끄는 글로벌 확장 국면'의 단계에 있다"면서 "자원, 생산능력, 고객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인 성장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더욱 유연하게 더욱 큰 규모의 자금을 유치하는 것이 절실하며, 이에 자금조달을 위한 두 번째 플랫폼으로 홍콩 증시를 활용하는 것은 매우 적합하다"고 평했다.

쥐펑투자컨설팅(巨豐投顧)의 궈이밍(郭一鳴) 투자 고문은 "중국 리튬배터리 업계가 글로벌 자본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는 것은 산업의 글로벌화와 자본구조 최적화라는 이중적 니즈를 반영한다"면서 "리튬배터리 대기업의 홍콩 상장 러시는 단순한 자금조달 행위가 아니라, 자본의 글로벌화와 산업 주도권을 거머쥐기 위한 도약이며, 이를 통해 중국 리튬배터리 제조사의 해외 시장 내 위상과 영향력을 한층 높여줄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다수의 리튬배터리 제조사들이 홍콩 상장 준비에 나서는 것은 업계 글로벌화 레이아웃을 가속화하고, 중국 리튬배터리 산업의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면서 "자금 지원을 받은 기업은 연구개발 투자를 늘려 기술 혁신을 촉진하고, 생산비용을 낮추며, 업계 전반의 고품질 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CATL 이어 또 하나의 리튬배터리 거물 홍콩行② '이브에너지'>로 이어짐.

[본 기사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를 권유하거나 주식거래를 유도하지 않습니다. 해당 정보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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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최고위원 대진표 윤곽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현역 의원의 최고위원 출마가 잇따르고 있다. 이미 출마를 선언한 박선원·김영호·이건태 의원에 이어 서미화 의원도 출사표를 던질 예정이다. 원외 후보들도 출마 채비를 마쳐가고 있다. 후보 등록을 열흘가량 앞두고 출마자가 늘어나면서 최고위원 경쟁도 본격화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최고위원 출마가 잇따르고 있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박선원·김영호·이건태·서미화 의원. [사진=뉴스핌 DB] ◆ 민주당 최고위원 출마 러시...박선원·김영호·이건태 이어 서미화도 출마 채비 8일 정치권에 따르면 최고위원 출마 선언의 시작을 끊은 것은 박선원 의원이다. 상대적으로 계파색이 옅은 비당권파로 분류되는 박 의원은 지난달 24일 출마를 선언하며 "민주당 당원 전체의 최고위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정청래 전 대표와는 국회 탄핵소추단에서 함께 활동했고,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는 오랜 친구라는 점을 언급하며 특정 진영이 아닌 당 전체를 아우르겠다는 뜻을 강조했다. 송영길 전 대표 비서실장을 역임했던 김영호 의원도 지난달 25일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다. 김 의원은 "소수 지도부가 당의 모든 결정을 좌우하는 권위적이고 폐쇄적인 운영 방식을 탈피하겠다"며 '통합 선봉장'을 내세웠다. 김 의원은 스스로를 '비당권파'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 변호인 출신으로 대표적인 친명(친이재명)계인 이건태 의원은 지난 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다. 이 의원은 "대통령의 국정 철학과 당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연결하는 강력한 '명통(明通) 창구'가 되겠다"며 "전 국민이 민주당의 효능감을 느끼게 해 민주당의 지지 기반을 철옹성 같은 구조적 다수로 다져놓겠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자기 정치로 분열을 키우는 사람이 아니라 포용과 실력으로 이재명 정부를 성공시키는 사람이 되겠다"며 "국정 성공과 정권 재창출을 강력하게 쟁취하는 최전방 공격수가 돼 대한민국의 위대한 도약에 한 몸 바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 의원은 지난 6일 친명계 후보인 김 전 총리의 당대표 출마 기자회견에도 함께 했다. 친명계 의원이자 당 전국장애인위원장인 서미화 의원도 오는 9일 국회에서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다.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원외 인사들도 최고위원 선거에 뛰어들고 있다. 왼쪽부터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 정민철 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사진=뉴스핌DB] ◆ '원외' 김용도 출마 선언 예정...'청년' 정민철·김형남도 출사표 원외 인사들의 출마도 이어지고 있다. 청년 정치인 정민철 당 정책위 부의장은 7일 국회에서 출마를 선언했다. 민주당 서울시장 경선 후보였던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은 지난 3일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다. 김 후보는 1989년생으로 36살, 정 후보는 2001년생으로 24살이다. 이들은 최고위원 출마 선언을 했지만 민주당 전준위가 청년최고위원 제도를 도입키로 하면서 청년최고위원으로 출마할 가능성이 있다.  이 대통령의 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8일 오전 10시 출마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다.  다만 친청(친정청래)계에서 공식적으로 최고위원 출마 여부를 밝힌 의원은 없다. 정 전 대표의 비서실장을 지낸 한민수 의원이 출마를 고심하고 있다. 친청계로 분류되는 최민희 의원 출마 가능성도 나온다. 문정복·이성윤 최고위원 재도전 여부도 관심사다. 민주당은 오는 16~17일 당대표와 최고위원 후보 등록을 받는다. 최고위원은 모두 5명을 뽑는다. 다만 최고위원 득표 상위 5명이 모두 남성이면 5등인 남성 대신 여성 후보 중 최고 득표자가 여성 최고위원에 선출된다. chogiza@newspim.com 2026-07-08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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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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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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