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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어깨 입시컨설팅] 2026학년도 건국대 수시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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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일 거인의어깨 대표

'거인의어깨'는 교육 1번지 대치동에서 25년째 입시컨설팅 활동을 하고 있는 입시컨설팅 전문회사입니다. 25년간의 축적된 데이터와 다양한 입시경험을 통해 뉴스핌에 연재하는 '거인의어깨 입시컨설팅'은 김형일대표가 전국 수험생 및 그 학부모님들을 위해 올바른 입시전략을 제시하는 입시칼럼입니다.

건국대는 올해 수시에서 학생부교과전형 'KU지역균형' 477명, 학생부종합전형 'KU자기추천' 870명, '특수교육대상자' 20명, '기회균형' 80명, '특성화고교졸업자' 22명, '특성화고졸재직자' 130명, 논술전형 'KU논술우수자' 328명, 실기/실적전형 'KU연기우수자' 25명, 'KU체육특기자' 113명 등 1,965명을 선발한다.

건국대 지원시 주의할 점은 'KU지역균형'은 '지원자격이 3학년 1학기까지 국내 고등학교 5학기 이상의 성적을 취득한 자'로 '추가'되었고, 'KU논술우수자'는 '논술유형이 변경되어 전년도 '인문사회Ⅱ'가 올해 '통합'으로 명칭이 변경되었고, 국어/통합사회 1문항, 수학 3문항'으로 바뀌었다.

건국대는 수험생들 사이에서 상당히 인기가 높은 대학으로 인식되고 있고. 'KU지역균형', 'KU자기추천' 모두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기 때문에 수능에 대한 부담 없이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대학으로 수험생이 갖고 있는 내신 성적의 상황에 따라 'KU지역균형', 'KU자기추천' 순으로 지원전략을 세우는 것이 좋고, 이 또한 여의치 않는 경우는 'KU논술우수자'를 본인의 수능 최저학력기준 달성여부를 판단하며 적극 공략할 필요성이 있다.

건국대는 수시모집 지원 6회 이내의 범위에서 수시모집 전형 간 복수지원이 가능하며, 면접 일정이 중복되는 경우만 전형별 모집단위 1개만 선택이 가능하다.

김형일 거인의어깨 대표.


◆ 건국대 수시등급 및 지원전략

1. 학생부교과전형 'KU지역균형'

(1) 'KU지역균형'으로 477명을 선발하는데, 국내 고등학교에서 5학기 이상의 교육과정을 이수한 졸업(예정)자로서,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자(3학년 1학기까지 국내 고등학교에서 5학기 이상의 성적을 취득한 자)로 고교별 추천인원 제한 없다.

(2) 전형방법은 '학생부(교과정량) 70%+학생부(교과정성) 30%'로 선발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3) '인문계' '2025학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응용통계학과) 1.76~(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2.36등급'이었고, '경영학과 1.87등급, 영어교육과 1.88등급, 기술경영학과 1.92등급, 문화콘텐츠학과 1.96등급, 행정학과/부동산학과 2.00등급, 영어영문학과 2.08등급, 사회과학대학융합전자공학부 2.10등급, 중어중문학과 2.11등급, 경제학과 2.22등급, 문과대학자유전공학부 2.27등급'이었다.

(4) '자연계' '2025학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수의예과) 1.19~(사회환경공학부) 2.12등급'이었고, '첨단바이오공학부 1.44등급, 생물공학과 1.61등급, 전기전자공학부 1.65등급, 융합과학기술원자유전공학부 1.67등급, 화공학부 1.68등급, 수학교육과 1.70등급, 재료공학과 1.72등급, 컴퓨터공학부 1.77등급, 물리학과/공과대학자유전공학부 1.81등급, 기계‧로봇‧자동차공학부 1.85등급, 동물자원‧식품과학‧유통학부 1.89등급, 환경보건‧산림조경학부 1.92등급, 생명과학대학자유전공학부 1.96등급, 이과대학자유전공학부/건축학부/항공우주‧모빌리티공학과 2.00등급'이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8일 오후 서울 성북구 강북종로학원 성북에서 열린 2026 6월 모의평가 토대 수시,정시 지원전략 특집 설명회에서 학부모들이 입시 설명을 듣고 있다. 2025.06.08 pangbin@newspim.com


2. 학생부종합전형 'KU자기추천'

(1) 'KU자기추천'으로 870명을 선발하는데, 국내·외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법령에 의하여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이다.

(2) 전형방법은 '1단계(3배수): 서류평가 100%, 2단계: 1단계 성적 70%+면접평가 30%'로 선발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다.

(3) '인문계' '2025학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교육공학과) 2.19~(중어중문학과) 5.17등급'이었고, '영어교육과 2.23등급, 경제학과 2.33등급, 정치외교학과 2.36등급, 행정학과/응용통계학과 2.38등급, 사학과/문화콘텐츠학과/기술경영학과 2.50등급,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2.56등급, 국어국문학과 2.57등급, 국제무역학과 2.67등급, 지리학과 3.27등급, 부동산학과 3.33등급, 철학과 3.34등급, 경영학과 3.50등급, 일어교육과/KU자유전공학부 3.76등급, 영어영문학과 3.86등급'이었다.

(4) '자연계' '2025학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융합생명공학과) 1.96~(수의예과) 3.17등급'이었고, '생명과학특성학과 2.00등급, 첨단바이오공학부 2.07등급, 시스템생명공학과 2.08등급, 산업공학과 2.11등급, 화공학부 2.12등급, 화학과 2.14등급, 전기전자공학부/생물공학과 2.15등급, 컴퓨터공학부 2.25등급, 기계‧로봇‧자동차공학부 2.33등급, 재료공학과 2.40등급, 수학과/식량자원과학과/수학교육과 2.46등급, 물리학과 2.50등급, 동물자원‧식품과학‧유통학부 2.64등급, 사회환경공학부 2.71등급, 환경보건‧산림조경학부 2.72등급, 건축학부 2.88등급, 항공우주‧모빌리티공학과 2.89등급'이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2026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시행일인 4일 오전 서울 금천구 금천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답안지를 작성하고 있다.2025.06.04 photo@newspim.com


3. 논술전형 'KU논술우수자'

(1) 'KU논술우수자'로 328명을 선발하는데, 국내·외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법령에 의하여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이다.

(2) '논술 100%'로 선발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인문/자연(수의예과 제외)/KU자유전공학부'은 '국어, 수학, 영어, 사/과탐(1과목) 중 2개 등급 합이 5 이내', '수의예과'는 '국어, 수학, 영어, 사/과탐(1) 중 3개 등급 합 4 이내'이고, '공통'으로 '한국사 5등급이내'이다.

(3) '논술' 시험시간은 100분으로 계열 상관없이 동일하고, '인문'은 2문항, 국어, 사회교과 분야 지문을 바탕으로 이해력, 분석력, 논증력, 창의성, 표현력 등을 평가하고, '통합'은 국어/통합사회 1문항, 수학 3문항, 국어, 사회교과 분야 지문을 바탕으로 이해력, 논증력, 표현력 등을 평가하고, 수리, 자연계 관련 지문 제시, 사고와 추론의 최종적 결과물뿐만 아니라 추론 과정까지 평가할 수 있도록 출제한다. '자연'은 4문항, 고교 교육과정에서 습득한 수리, 자연계 관련 지문 제시, 이를 근거로 출제하고, 사고와 추론의 최종적 결과물뿐만 아니라 추론 과정까지 평가할 수 있도록 출제하며, 다양한 내용의 지문을 바탕으로 통합적 이해력, 논증력, 표현력, 추론능력 평가한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고사가 열린 4일 오전 서울 광진구 광남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들이 시험 준비를 하고 있다. 2025.06.04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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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종가 사상 첫 5000 돌파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코스피가 27일 사상 처음으로 종가 기준 5000선을 돌파하며 국내 증시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인상 발언으로 하락 출발했던 증시는 장중 낙폭을 모두 만회하며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 코스피 5000·코스닥 1000선이 동시에 돌파된 가운데, 코스닥 지수도 1%대 강세를 보이며 '천스닥' 굳히기에 나섰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일대비 135.26포인트(2.73%) 오른 5084.85에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896억원, 2650억원 사들였으며 개인이 1조661억원 팔아치웠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6.70포인트(0.34%) 내린 4932.89에 출발해 장중 한때 4890.72까지 밀리며 4900선이 붕괴됐다. 트럼프 대통령의 자동차 관세 부과 발언 여파로 투자심리가 위축됐지만, 오후 들어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했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코스피 지수가 종가 기준 5000을 돌파한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직원들이 박수를 치며 환호하고 있다. 2026.01.27 leehs@newspim.com 종목별로는 시가총액 상위 반도체 종목이 지수 반등을 이끌었다. 삼성전자는 4.87% 급등하며 16만원선에 근접했고, SK하이닉스는 8.70% 상승 마감하며 80만닉스에 성공했다. 관세 우려로 장 초반 부진했던 자동차 종목도 낙폭을 줄였다. 현대차는 장중 4%대 하락 출발했으나 0.81% 하락한 채 약보합 마감했고, 기아도 1%대 하락에 그치며 약세가 제한됐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코스피가 며칠간 조정을 거친 데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됐다"며 "최근 그린란드 사태 등을 감안하면 시장은 실제 관세 부과보다는 압박성 발언으로 해석하는 분위기"라고 분석했다. 그는 "그동안 시장을 주도해온 반도체와 자동차주가 일제히 반등했고, 장중 코스닥도 1% 넘게 오르며 지수의 동반 상승을 이끌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한국 입법부가 한·미 합의를 지키지 않고 있다"며 자동차, 목재, 의약품 등 주요 품목에 대한 상호관세를 15%에서 25%로 인상하겠다고 밝혔다. 이 발언 이후 코스피는 장중 1% 넘게 하락하며 4900선을 하회했지만, 이후 반등에 성공했다. 이재원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스피는 트럼프 관세 이슈에도 불구하고 '타코(TACO·트럼프는 언제나 꽁무니를 뺀다)'에 익숙해진 모습"이라며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반도체와 전력기기, 원자력 등 실적 모멘텀이 있는 업종이 지수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날 김세완 자본시장연구원 원장은 '2026년 자본시장 전망과 주요 이슈' 세미나에서 코스피 5000 달성 배경으로 "상법 개정과 불공정거래 규제 강화, 공시 제도 개선 등 제도 변화 기대가 시장의 긍정적 인식을 형성한 가운데 반도체·AI 인프라 수요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이 맞물린 결과"라고 설명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18.18포인트(1.71%) 상승한 1082.59에 마감했다. 기관이 1조6679억원 사들였으며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조3414억원, 2299억원 팔아치웠다. 코스닥 지수는 장 초반 0.94% 하락한 1054.19로 출발했으나, 기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하며 매수폭을 확대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대부분 강세 마감했다. 알테오젠(0.49%), 에코프로비엠(2.15%), 에코프로(6.30%), 에이비엘바이오(1.04%), 삼천당제약(6.39%), HLB(5.07%), 코오롱티슈진(4.69%), 펩트론(2.50%), 리가켐바이오(3.93%) 등이 모두 상승했다. 반면 레인보우로보틱스(-4.27%) 하락 마감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코스닥은 지난해 4월 저점 대비 코스피 상승률에 비해 부진한 상승률을 기록했었다"며 "코스피 대형주 쏠림이 완화되면서 코스닥 소외를 주도한 바이오, 2차전지 등 중소형주로 수급이 이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5.6원 오른 1446.2원에 주간 거래를 마감했다.   nylee54@newspim.com 2026-01-27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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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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