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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자산신탁, '대림삼거리역 역세권 활성화사업'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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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산선·2호선 이중 역세권 개발 본격화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대신자산신탁은 지난달 23일 서울시 동작구 신대방동 588-7번지 일대 '대림삼거리역 역세권 활성화사업'에 참여하기 위해 추진준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23년 10월 서울시로부터 역세권 활성화 사업대상지로 선정된 이후 진행된 것으로, 올해 하반기 지원자문단 자문과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협의를 거쳐 내년 상반기 중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고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후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서를 받아 본격적인 개발 단계에 진입할 예정이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왼쪽)와 한정웅 대림삼거리역 역세권 활성화사업 추진준비위원장(오른쪽)이 MOU를 체결했다. [사진 = 대신증권]

대림삼거리역 역세권 활성화사업은 신안산선 대림삼거리역 예정 위치와 2호선 신대방역을 연결하는 이중 역세권 입지를 활용해 주거와 상업, 업무, 공공시설을 복합적으로 조성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용도지역 상향으로 지역의 고밀 개발과 공공성을 강화하고, 신안산선 인프라 확충과 시흥대로·신대방역 연계망 구축을 통해 서울 서남권 교통 중심지로 도약할 전망이다.

대신자산신탁 관계자는 "대림삼거리역 일대는 입지여건이 뛰어나고 토지등소유자의 사업 참여 의지가 매우 높다"며 "대신자산신탁의 높은 전문성과 투명성을 기반으로 신속하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onew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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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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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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