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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파주금촌 금호어울림' 추가 임차인 모집 앞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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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공공지원 민간임대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파주금촌 금호어울림'이 9월 중 주택홍보관에서 추가 임차인 현장 청약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파주금촌 금호어울림'은 파주시 금촌동에 위치한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춘 노른자 입지에 공급되는 단지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한 임대료(특별공급: 시세의 80% 이하, 일반공급: 95% 이하)를 통해 월세 부담을 줄인 점이 주목을 받았다.

[사진=파주금촌 금호어울림]

여기에 최대 10년까지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고, 임대료 상승률도 연 5% 이내로 제한돼 실수요자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특히 취득세와 보유세 등 별도의 세금 부담이 없다는 점도 매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우수한 입지도 '파주금촌 금호어울림'의 강점 중 하나다. 단지는 경의중앙선 금촌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평택파주고속도로 금촌IC도 인접해 수도권 및 광역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여기에 반경 약 6km 거리에 위치한 운정중앙역(GTX-A 노선)을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20분 대 도달이 가능하다.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눈여겨볼 만하다. 단지 인근에는 금촌초가 있어 어린 자녀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며, 문산중, 금촌고, 제일고 등도 가까운 거리에 있다.

또한 전통시장인 통일시장과 이마트 등 주요 생활 편의시설은 물론, 파주시청,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금촌 어울림센터 등 관공서와 병원, 문화시설도 인접해 행정 업무 및 여가 생활이 모두 편리하다. 차량을 이용하면 운정신도시, 일산 등 인근 지역 인프라도 손쉽게 누릴 수 있다.

쾌적한 자연환경도 단지의 가치를 높이는 요소다. 도보권에는 학령산산림공원이 자리하고 있으며, 공릉천과 금촌 체육공원 등 대규모 녹지 공간도 가까워 도심 속 여유로운 생활이 가능하다. 반경 2km 내에는 파주스타디움, 금촌 다목적 실내체육관 등 다양한 체육시설도 마련돼 있어 일상 속에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실현할 수 있다.

'파주금촌 금호어울림'은 새 아파트에 걸맞은 우수한 상품성도 갖췄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넓은 동간 거리, 탁 트인 조망 확보를 통해 채광, 일조권, 프라이버시를 모두 고려했으며, 소음 저감을 위한 완충 녹지와 조경 시설도 풍부하게 구성했다. 지상에는 차량을 배치하지 않고 녹지 중심으로 설계해 단지 전체에 공원 같은 개방감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할 계획이다.

수요가 높은 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돼 1~2인 가구는 물론, 신혼부부와 실버 세대까지 폭넓게 수용할 수 있는 평면을 적용했다. 특히 팬트리, 드레스룸, 수납장 등 타입에 따라 실용성과 수납력을 강화한 특화 설계도 호평을 받고 있다.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도 계획돼 있다. 피트니스, 작은 도서관, 맘스테이션, 어린이집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아이 돌봄 서비스, 홈케어, 코인 세탁실, 무인 택배함, 차량 점검 서비스 등 실생활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주거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추가 임차인 모집은 청년 특별 공급과 일반 공급으로 진행되며, 청년 특별 공급은 만 19~39세 미혼 무주택자 중 소득 기준(전년도 도시 근로자 월평균 소득 120% 이하)을 충족해야 한다.

일반 공급은 만 19세 이상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면 청약 통장·소득·자산·거주 지역 제한 없이 신청 가능하다. 청약은 세대당 1건만 가능하며, 동·호수는 무작위 추첨으로 배정된다.

아울러 일반 분양도 동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전용 74㎡ 타입도 분양이 예정돼 있어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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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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