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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국내 대학과 ICT 인재 양성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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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이화여대, 한양대와 MOU 체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화웨이코리아는 지난 28일 중구 서소문동 지사 대회의실에서 동국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한양대학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ICT 분야 차세대 리더를 육성하기 위한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화웨이는 올해 각 대학이 추천한 우수 학생 5명을 선발해 프로그램 참가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학생들은 대학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발되며, 프로그램을 통해 ▲ 차세대 네트워크와 ICT 혁신 관련 주제를 학습한다. 또 ▲글로벌 ICT 발전을 위한 기획 자원을 공유하고 ▲문화·리더십·기술을 아우르는 교육 과정을 이수한다.

화웨이코리아는 지난 28일 중구 서소문동 지사 대회의실에서, 동국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한양대학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ICT 분야 차세대 리더를 육성하기 위한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왼쪽부터 김지훈 한양대학교 교수, 박현창 동국대학교 공과 대학 학장. [사진=화웨이코리아]

화웨이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Seeds for the Future는 2008년 시작된 이래 전 세계 140여 개국, 1만 9천 명 이상이 참여해 왔다. 이 프로그램은 ICT 전문 지식 습득은 물론, 혁신 역량과 글로벌 협업 능력을 동시에 강화하는 교육 과정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박현창 동국대학교 공과대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ICT 역량을 갖춘 실무형 인재 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며 "인공지능 시대를 주도할 창의적 기술 인재를 길러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수 이화여자대학교 인공지능대학장은 "학생들이 ICT 분야의 최신 기술을 배우고 글로벌 협력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뜻깊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디지털 리더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희준 한양대학교 공과대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글로벌 ICT 전문성과 리더십을 함양하고, 나아가 '대한민국의 성장 동력(The Engine of Korea)'로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됐다"며"세계 ICT 산업을 선도할 창의적 인재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발리안 왕 화웨이코리아 최고경영자(CEO)는 "화웨이는 책임 있는 글로벌 ICT 기업으로서 한국 사회와 함께 성장해 왔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 청년들이 미래 ICT 산업을 선도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kji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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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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