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30일 오전 4시 10분쯤 경북 성주군 초전면의 한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1시간 30여 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은 경북 소방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1시간 30분 만인 이날 오전 5시 40분쯤 완전히 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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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오전 4시10분쯤 경북 성주군 초전면의 한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사진=경북소방본부] 2025.11.30 nulcheon@newspim.com |
이 불로 102평 규모 블록조 슬레이트 돈사 1동이 반소되고 새끼 돼지 300여 두가 폐사했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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