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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청렴공무원'에 김진태 주무관·곽상운 소방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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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는 '올해의 청렴공무원' 2명을 선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의 청렴공무원' 선발은 지난 9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소속 부서장(기관장) 및 시민단체 추천을 받은 후보자들에 대해 서류심사, 현지실사, 내부 게시판을 활용한 공적 공개검증의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왼쪽부터) 대덕구 도시계획과 김진태 주무관, 소방본부 소방행정과 곽상운 소방위. [사진=대전시] 2025.12.18 nn0416@newspim.com

선발된 청렴공무원은 ▲대덕구 도시계획과 김진태 주무관 ▲소방본부 소방행정과 곽상운 소방위다.

김진태 주무관은 대덕구 도시재생사업 담당자로서, 대화동 도시재생사업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처리해 국토교통부 추진실적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한 등급을 받았다. 올해 중리동 도시재생사업 공모 선정을 위해 주민협의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주민 의견이 반영된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주민 갈등을 최소화하는데 기여한 점이 인정됐다.

곽상운 소방위는 계약 업무 담당자로서, 계약실적 확인서에 대한 내부검토 절차 확립 등 계약 전 사전검토 절차를 강화해 계약 행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절차적 하자를 사전에 차단했다. 현장대응능력 강화방안 연구발표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본인 업무에 대해 꾸준히 고민하고 노력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올해 선발된 청렴공무원에게는 시장 표창과 부상이 수여되며, 시정백서에 인적 사항이 영구히 기록되는 등 특전이 주어진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앞으로도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청렴을 실천하는 공직자를 적극 발굴해 같이하는 청렴, 가치 있는 대전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1998년부터 청렴공무원을 매년 선발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57명이 배출됐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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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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