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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누리 가격비교, '건강플러스 전문관' 성료…"MAU 18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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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인증 건기식 엄선, 최저가 비교 제공
"행사 이후 월간·일간 활성 이용자 수 큰 성장"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이커머스 전문기업 커넥트웨이브가 운영하는 가격비교 서비스 에누리 가격비교는 45일간 진행한 "진짜를 원한다면? 에누리 건강플러스" 캠페인이 유의미한 성과 속에 마무리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에누리가 지난해 11월 17일부터 12월까지 자체 개발해 운영 중인 '건강Plus 전문관'의 우수성을 알리고 올바른 건강기능식품(건기식) 구매 문화 정착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했다. 건강Plus 전문관은 식약처에서 인증한 건기식만을 엄선해 유효성분부터 섭취 방법, 최저가 비교 등을 제공한다.

에누리 가격비교는 "진짜를 원한다면? 에누리 건강플러스" 캠페인을 성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커넥트웨이브]

특히 인증된 제품을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는 편리한 쇼핑 환경이 주목받으며 행사 기간 건강Plus 전문관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와 일간 활성 이용자 수(DAU)는 큰 폭으로 성장했다.

행사 시작 전인 지난해 10월과 비교해 캠페인이 활성화된 12월 MAU는 1736% 증가했으며 평균 DAU도 285% 상승했다. 10월 대비 11월 MAU는 842%, 평균 DAU는 140% 늘었고 11월 대비 12월에도 각각 95%, 61%의 성장세를 보이며 캠페인 효과가 지속됐다.

에누리는 검색부터 구매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서비스에 가족 건강을 주제로 한 캠페인이 50대 여성층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이 같은 성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했다.

또 단순 방문 수 증가를 넘어 건강Plus 전문관 내 체류 및 탐색 활동이 확대되면서 구매 전환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보였다. 실제로 지난해 12월 건강기능식품 카테고리 전체 거래액은 캠페인 전인 10월 대비 10% 증가하며 브랜드 강화와 매출 성과를 동시에 달성했다.

구체적으로 오메가3, 밀크씨슬 등 영양제와 다이어트 보조제의 12월 거래액이 10월 대비 각각 27%, 28% 상승했으며 ▲홍삼 15% ▲유산균 12% ▲단백질 보충제 9% 등이 뒤를 이었다.

에누리닷컴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건강기능식품을 보다 신뢰도 높게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알리는데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개인별 맞춤 서비스 제공을 통해 차별화된 건강기능식품 구매 경험을 선보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shl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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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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