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이동훈·이영희·김도형)은 오는 2월 10일 오후 3시 섬유센터빌딩 2층 컨퍼런스홀에서 '개인정보보호와 기업 사이버보안 대응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실제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개인정보 보호 및 사이버보안과 관련한 최신 법·제도 동향을 살펴보고, 기업이 사전에 점검해야 할 대응체계와 사고발생 시 고려해야 할 법적·제도적 대응 전략을 정리할 예정이다.

경영진과 보안·법무 담당자가 의사결정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핵심 쟁점과 함께 사전예방부터 사고이후 대응까지 기업이 참고할 수 있는 판단기준도 제시한다.
먼저 조정현(주식회사 엔키화이트햇) 부사장이 '최근 보안사고 동향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보안 전략'을 소개한다. 진형준(LG전자 정보보호담당) 팀장은 '기업의 보안 정책 및 개인정보 보호 운영 현황'을 발표한다.
김주일(한국인터넷진흥원) 팀장은 '기업 보안 사고 예방 및 대응을 위한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지원 방안'을 설명하고, 마지막으로 최진혁 바른 변호사가 '사고발생시 조사·분쟁·행정제재 대응까지 기업의 법률리스크 관리 방안'을 주제로 발제한다.
이동훈 대표변호사는 "이번 세미나는 사이버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이슈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 전략을 고민하고 계신 기업 관계자들에게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바른은 앞으로도 기업경영상 필요한 주요현안에 대해 발빠르게 대응전략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법무법인 바른 정보기술(IT) 전문대응팀은 전원 이공계 출신 및 IT업계 실무 경험을 갖춘 변호사들이 개인정보 보호와 사이버보안 이슈에 대한 기술·법률 융합형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righ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