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뉴스핌] 오종원 기자 = 충남 당진시 읍내동 한 노래방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8일 충남소방본부는 전날 오후 7시 49분쯤 당진시 읍내동에 위치한 2층 건물 내 노래방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와 집기비품 등이 소실됐다고 밝혔다.

불은 발생 57분 만인 오후 8시 46분쯤 완진됐으며 소방서 추산 2200만원 상당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로 보고 관계자 진술 등으로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