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주시의회는 3일 제300회 임시회를 열고 2월 10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새해 첫 회기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충주시의회 의원 정책개발연구 활동 활성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3건의 조례안과 '2026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포함한 6건의 기타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첫날인 3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고민서 의원의 '경기침체 장기화를 대비한 대응 방안 마련 요구', 곽명환 의원의 '의료 취약지 충주를 위한 닥터헬기 거점센터 유치 촉구' 자유발언이 있다.
이어 제300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처리한다.
의회는 4일 각 상임위원회별로 안건을 심사하고, 5일부터 9일까지 3차례 본회의를 열어 시 집행부의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받을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10일에는 제5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의결하며 임시회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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