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뉴스핌] 오종원 기자 = 충남 금산군 금성면 한 컨테이너형 농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0일 충남소방본부는 전날 오전 10시 49분쯤 금산군 금성면 마수리에 위치한 컨테이너형 농막에서 불이 나 건물 1동과 농기계, 냉장고 등 집기류가 소실됐다고 밝혔다.

불은 발생 29분 만인 오전 11시 18분쯤 완진됐으며 소방서 추산 140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용접 작업 중 불티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며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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