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충청본부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9일 사회복지시설 '벧엘의 집'을 방문해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노숙인 복지시설인 '벧엘의 집'을 방문한 본부는 직원들이 모은 성금 64만 원과 60만 원 상당의 친환경 수건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성금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나눔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으며 환경을 고려한 친환경 후원물품을 함께 전달함으로써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 실천에도 동참했다.
이경수 대전충청본부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으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은 물론 환경까지 함께 고려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