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남해군은 창업 초기 청년 수산업 경영인의 안정적인 어촌 정착을 돕기 위해 이달 25일까지 '귀어 청년 사각지대 해소 지원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만 40세 이상~만 50세 미만(1986년 1월 1일~1976년 12월 31일 출생자)으로 남해군에 수산업 경영기반을 두고 실제 거주(주민등록 포함)하는 어업·수산업 경력 3년 이하 독립 경영자다.
지원금은 월 100만 원으로 수산업 경영비와 어가 가계 자금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남해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2026년도 귀어 청년 사각지대 해소 지원 사업' 공고문을 확인한 뒤 관련 신청서류를 갖춰 남해군 수산자원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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