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미래에셋증권에서 13일 두산에너빌리티(034020)에 대해 '가이던스에 일회일비 않기'라며 투자의견 '매수'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16,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21.5%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두산에너빌리티 리포트 주요내용
미래에셋증권에서 두산에너빌리티(034020)에 대해 '4Q25 영업이익은 2,121억원(-9.7% YoY, OPM 4.1%)를 기록하며 컨센서스(3,120억원)을 하회했다.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5.9% 성장했고, 컨센서스(4조 7,744억원)를 상회했음에도 불구, 자회사인 밥캣의 관세 및 판관비 증가와 퓨얼셀의 일회성 비용으로 이익률이 소폭 감소했다. 에너빌리티 부문은 Variation Order 변경 계약에 따른 이월 효과(약 100억원)를 제외하면 가이던스와 부합했다. 분기 신규 수주로는 두코바니 원전, 북미 가스터빈 5기와 복합 EPC 사업 등을 인식했다. 연간 수주는 14.7조원을 달성하며 앞서 수주 가이던스(13~14조원)을 상회했다. 동사는 2026년 및 2030년 수주 가이던스로 각각 13.3조원과 16.4조원을 제시했다. 당사 전망치(26년 14.5조원, 2030년 22.0조원)와 비교해 보수적인 편이다. 다만 동사는 과거 경영진이 제시한 가이던스(25년 수주: 가이던스 10.7조원 vs 실제치 14.7조원, 25년 매출: 가이던스 6.5조원 vs 실제치 7.9조원)를 큰 폭으로 상회한 이력이 있다. 금년도 역시 주요 프로젝트의 수주 가시성이 확보됨에 따라 가이던스가 점진적으로 상향될 것으로 전망한다.
'라고 분석했다.
◆ 두산에너빌리티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105,000원 -> 116,000원(+10.5%)
미래에셋증권 김태형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16,000원은 2026년 01월 13일 발행된 미래에셋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05,000원 대비 10.5% 증가한 가격이다.
◆ 두산에너빌리티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22,091원, 미래에셋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미래에셋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16,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22,091원 대비 -5.0%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SK증권의 92,000원 보다는 26.1% 높다. 이는 미래에셋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22,091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79,250원 대비 54.1%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두산에너빌리티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두산에너빌리티 리포트 주요내용
미래에셋증권에서 두산에너빌리티(034020)에 대해 '4Q25 영업이익은 2,121억원(-9.7% YoY, OPM 4.1%)를 기록하며 컨센서스(3,120억원)을 하회했다.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5.9% 성장했고, 컨센서스(4조 7,744억원)를 상회했음에도 불구, 자회사인 밥캣의 관세 및 판관비 증가와 퓨얼셀의 일회성 비용으로 이익률이 소폭 감소했다. 에너빌리티 부문은 Variation Order 변경 계약에 따른 이월 효과(약 100억원)를 제외하면 가이던스와 부합했다. 분기 신규 수주로는 두코바니 원전, 북미 가스터빈 5기와 복합 EPC 사업 등을 인식했다. 연간 수주는 14.7조원을 달성하며 앞서 수주 가이던스(13~14조원)을 상회했다. 동사는 2026년 및 2030년 수주 가이던스로 각각 13.3조원과 16.4조원을 제시했다. 당사 전망치(26년 14.5조원, 2030년 22.0조원)와 비교해 보수적인 편이다. 다만 동사는 과거 경영진이 제시한 가이던스(25년 수주: 가이던스 10.7조원 vs 실제치 14.7조원, 25년 매출: 가이던스 6.5조원 vs 실제치 7.9조원)를 큰 폭으로 상회한 이력이 있다. 금년도 역시 주요 프로젝트의 수주 가시성이 확보됨에 따라 가이던스가 점진적으로 상향될 것으로 전망한다.
'라고 분석했다.
◆ 두산에너빌리티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105,000원 -> 116,000원(+10.5%)
미래에셋증권 김태형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16,000원은 2026년 01월 13일 발행된 미래에셋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05,000원 대비 10.5% 증가한 가격이다.
◆ 두산에너빌리티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22,091원, 미래에셋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미래에셋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16,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22,091원 대비 -5.0%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SK증권의 92,000원 보다는 26.1% 높다. 이는 미래에셋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22,091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79,250원 대비 54.1%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두산에너빌리티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