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대구 수성구 통합방위협의회 자율회는 설 명절을 맞이해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수성소방서와 501여단 3대대에 200만 원 상당의 격려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수성구 통합방위협의회는 평소 지역 예비군 육성 지원과 지역 안보의식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매년 명절마다 관내 군부대와 소방서에 격려금을 전달하는 등 민·관·군 간 상호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지역 안보 체계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도재덕 수성구통합방위협의회 자율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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