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자신의 저서 출간 기념 북 콘서트를 열고 서울 시민들과 만남을 가진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의 '서울시민의 자부심을 디자인하다' 출간 기념 북 콘서트가 오는 22일 서울 마포구 청년문화공간 JU에서 열린다.

행사는 총 3부로 나눠서 진행된다. 오전 10시30분 1부, 오후 1시 2부, 오후 3시 3부로 실시할 예정이다.
앞서 오 시장은 지난 13일 저서를 출간했다. 책에서 오 시장은 자신을 정치가나 행정가가 아닌 '시스템 디자이너'로 칭하며, 서울을 관리한 기록이 아닌 도시의 자존을 다시 세우려 한 분투기를 담았다. 이명박 전 대통령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추천사를 맡기도 했다.
한편 오 시장은 최초의 4선(제33·34·38·39대) 서울시장을 역임했다.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5선 서울시장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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