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2026년 최고 흥행작에 등극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박지훈이 25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
'왕과 사는 남자'에서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선왕 이홍위 역으로 눈부신 열연을 펼친 박지훈이 오늘(25일) 오후 8시 45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았다.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왕과 사는 남자'의 이홍위 역으로 연일 호평을 이끌어내며 '대체 불가 배우'로 거듭난 박지훈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놓을 예정이다. 박지훈은 MC 유재석과의 유쾌한 티키타카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캐스팅 비하인드부터 생생한 촬영 에피소드에 대한 풍성한 토크를 풀어내며, 영화를 이미 본 관객들에 이어 관람을 앞둔 예비 관객들의 마음까지도 사로잡을 전망이다.

독보적인 눈빛과 빛나는 열연으로 600만 관객의 가슴을 울린 배우 박지훈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는 오늘 오후 8시 45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해 첫 600만 관객 돌파작 '왕과 사는 남자'는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