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中 징둥그룹 창업자 요트산업 진출, 1조500억 투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징둥그룹 류창둥 창업자가 24일 요트 브랜드 시 익스팬더리를 출범시키고 광둥성 요트 산업에 50억 위안을 투자한다.
  • 류 회장은 소규모 요트 산업 구조를 지적하며 자본·기술 집약 투자로 유럽·미국 제조사와 경쟁한다.
  • 브랜드는 AI·로봇 기반 스마트 요트를 주력으로 대만구 도시 정부와 협력해 제조기지·사업본부 등을 건설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2월 25일 오전 10시49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증권 전문 매체인 상하이증권보(上海證券報)의 2월 24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징둥그룹(京東∙JD닷컴 9618.HK)의 류창둥(劉強東) 창업자는 24일 요트 브랜드 '시 익스팬더리(Sea Expandary)'를 공식 출범시키고, 광둥성(廣東) 요트 산업 발전을 위해 총 50억 위안(약 1조480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류 회장은 "국내 요트 기업들은 현재 소규모·분산·취약한 산업 구조를 띠고 있지만, 요트 산업은 본질적으로 자본과 기술이 집약된 산업"이라며 "50억 위안 규모의 투자를 통해서만 유럽·미국의 최상위 요트 제조사들과 경쟁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류 회장은 연구개발, 제조, 판매, 운영, 임대, 중개, 서비스 등 요트 산업 전반에 걸친 밸류체인 구축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브랜드는 특히 '신에너지 기반의 스마트 요트'를 주력 제품으로 삼아, AI(인공지능) 및 로봇 기술을 핵심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이날 '시 익스팬더리'는 선전(深圳), 주하이(珠海) 등 대만구(大灣區) 주요 도시 정부와 전략적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구체적으로 주하이에 요트 제조 기지를 건설하고, 선전에는 중국 사업본부를 설립할 계획이다. 또한 선전 내 여러 요트 선착장 및 관련 부대시설의 건설과 운영에도 참여할 예정이며 대만구 전역에 연구개발 혁신센터, 요트 운영 서비스센터, 보세 정비센터 등 다양한 지원 인프라도 구축할 방침이다.

요트 업계 한 관계자는 "시 익스팬더리의 등장은 친환경화·스마트화 기술을 기반으로 해외 요트 강자들이 장악한 시장을 재편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산 요트의 대중화와 산업 규모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했다.

[사진 = 바이두] 중국 징둥그룹(京東∙JD닷컴 9618.HK)의 류창둥(劉強東) 창업자가 런칭한 요트 브랜드 '시 익스팬더리(Sea Expandary)' 브랜드 로고.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17일 홍준표와 비공식 오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비공개 오찬을 갖는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무당적자이고 백수"라며 "보름 전 홍 수석(홍익표 정무수석)이 연락 왔길래 비공개 오찬이라면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야당 대표뿐만 아니라 야당 인사들도 가는데 내가 안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홍 전 시장의 오찬은 오는 17일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보수 진영에서 대선 후보로도 활동했던 홍 전 시장은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현재는 당적이 없는 상태다.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공개 지지한 바 있다. oneway@newspim.com 2026-04-16 15:57
사진
종합특검, 심우정 PC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10일 진행한 대검찰처 추가 압수수색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0일 검찰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특검의 중앙지검과 대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심 전 총장의 PC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공수처에서 수사하는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사건'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당시 법무부 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31 leehs@newspim.com 다만 심 전 총장이 사용하던 PC가 부분적으로 포맷돼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은 중앙지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분하면서 제대로 된 수사 없이 공범으로 지목된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은 당시 무혐의 처분 과정에 심 전 총장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무혐의 처분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4차장 검사 등을 출국금지 조치한 바 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4-15 20: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