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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아트센터, 상반기 교육강좌 '오늘수업 : ARTS'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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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3월 12일 모집…정규 강좌 3월 16일부터 시작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아트센터는 도민의 예술 이해와 체험 기회를 넓히기 위해, 2026년 상반기 통합 예술교육 브랜드 '오늘수업 : ARTS'를 새롭게 선보이고 수강생 모집에 나선다. 모집 기간은 2월 26일 오전 10시부터 3월 12일 오후 5시까지이며, 정규 강좌는 3월 16일부터 시작한다.

예술교육 오늘수업 수원 포스터. [사진=경기아트센터]

아트센터에 따르면 '오늘수업 : ARTS'는 수원에 위치한 경기아트센터와 용인에 위치한 경기국악원에서 개별로 운영되던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하나의 체계로 통합해 운영하는 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강좌 안내부터 신청, 운영 절차까지 대민 서비스체계를 일원화함으로써 도민의 정보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경기아트센터의 역할을 공연장 중심에서 도민 참여형 예술교육 기능을 포함한 구조로 확대했다.

이번 예술교육 프로그램은 지역별 공연장 특성을 살린 콘텐츠 구성에 중점을 뒀다. 수원에서는 미술·음악·무용 등 예술실기 중심 강좌를, 용인에서는 국악과 전통무용을 중심으로 한 전통예술 특화 강좌를 운영한다. 지역별 특성에 따라 강좌 분야를 구분해 관심 분야에 맞는 예술교육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 성인·어린이 전 생애주기 맞춤형 예술교육

'오늘수업 : ARTS'는 어린이부터 성인, 중장년층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애주기별 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어린이 강좌는 연극교실, 바이올린, 가야금, 사물놀이 등 체험과 놀이 중심의 수업으로 구성해 다양한 표현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성인 강좌는 민화, 드로잉 어반스케치, 취미발레, 탭댄스 등 예술실기 과정과 함께 해금, 가야금, 판소리, 대금, 한국무용 등 전통예술 강좌로 구성됐다. 입문–심화–작품 과정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커리큘럼을 운영해 예술 입문자부터 경험자까지 수준별로 참여 가능하다.

모든 강좌는 도내에서 활동 중인 예술인이 강사로 참여해 현장성을 살린 수업을 진행하며, 소규모 그룹 수업과 맞춤형 피드백을 통해 수강생 개개인의 성장을 지원한다.

◆ 원데이 클래스 '오늘만 수업' 운영...정규강좌 미리 체험

정규강좌에 앞서 3월 7일, 원데이 클래스 '오늘만 수업'이 운영된다. '오늘만 수업'은 주요 강좌를 하루 동안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예술교육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체험형 수업을 통해 관심 분야를 탐색하고, 이후 정규강좌 선택에 참고할 수 있다.

◆ 2월 26일부터 수강생 모집...접수 도우미 서비스 운영

수강 신청은 경기아트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 강좌별 일정과 세부 내용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기존 수강생·다자녀 할인 등 다양한 수강료 할인 제도를 함께 운영해 도민의 예술교육 참여 부담을 낮췄다. 할인 적용 기준과 세부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도민을 위해 접수 도우미 서비스도 운영된다. 접수 기간 중 평일 10:00~16:00, 경기아트센터와 경기국악원을 직접 방문하면 접수 도우미의 안내를 받아 수강 신청을 진행할 수 있다.

'오늘수업 : ARTS'는 기존에 분산 운영되던 예술교육 과정을 통합해, 도민 누구나 보다 쉽게 예술을 배우고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성인과 어린이를 아우르는 다양한 강좌를 통해 예술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실기와 체험 중심의 수업을 통해 도민의 문화적 감수성과 창의적 표현 역량을 키워나갈 계획이다.

강의는 3월 16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경기아트센터 홈페이지 내 '경기아트센터 교육강좌' 페이지를 통해 수강신청할 수 있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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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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