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정·교육행정 질문 및 안건 심의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제425회 임시회를 열고 4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오는 11일과 12일 이틀간 도지사와 교육감을 상대로 도정 및 교육·학예 행정에 관한 질문을 진행한다.
또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과 조례안 등 8건의 안건, 긴급 건의·결의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먼저 10일에는 개회식 이후 제425회 임시회 회기를 결정하고 회의록 서명 의원을 선출하며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할 예정이다.
올해 처음 실시되는 도정 및 교육·학예 행정에 관한 질문에는 11일 김대중(익산1)·이수진(비례)·윤영숙(익산3)·오현숙(비례)·박정규(임실) 의원이, 12일에는 한정수(익산4)·김정수(익산2)·최형열(전주5) 의원이 참여해 각종 현안에 대해 질의할 계획이다.
또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회부된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하고 심사한 안건은 오는 13일 제4차 본회의에서 의결할 예정이다.
문승우 의장은 "이번 회기 도정 및 교육·학예 행정 질문을 통해 현 제도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잘못된 정책을 바로잡아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민과 소통하고 협력하며 성공하는 전북을 만드는 데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