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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광통신, 빅테크향 864F 케이블 매출 본격화" - 신영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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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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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영증권은 10일 대한광통신에 대해 빅테크향 데이터센터용 초고밀도 864 파이버 케이블 매출 본격화 시 주가 리레이팅 요인이 될 것으로 분석했다.
  • 대한광통신은 국내 유일 모재부터 광케이블까지 수직계열화한 기업으로 미국 시장에서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로 광섬유 가격이 상승 중이다.
  • 올해 2월 빅테크향 수주 후 추가 협상 중이며 INCAB America 인수로 미국 관세 대응 강화와 2026년 매출 500억원 예상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 신영증권은 10일 대한광통신에 대해 빅테크향 데이터센터용 초고밀도 864 파이버(Fiber) 케이블 매출 발생이 본격화될 경우 주가의 리레이팅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정원석 신영증권 연구원은 "대한광통신은 통신, 전력, 방산 등 다양한 용도의 광케이블과 그 원재료인 광섬유를 생산 및 판매하는 기업"이라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모재(Preform)부터 광케이블 제품까지 수직계열화한 기업"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현재 대한광통신이 매출 비중을 확대하고 있는 미국 시장에서는 중국 제품의 침투가 어려운 상황으로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로 인해 광섬유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며 "대한광통신은 올해 2월 빅테크향으로 제품을 수주, 추가 물량 확보를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대한광통신 로고. [사진=대한광통신]

정 연구원은 "초고밀도 864 Fiber의 경우 범용 케이블 대비 가격이 약 5~10배 정도 높고 가격 변동성이 낮은 것으로 파악된다"며 "최근 미국뿐 아니라 중국, 유럽의 광섬유 가격도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이는 긍정적인 업황의 신호라는 점은 부인할 수 없다"고 부연했다.

그는 또 "미국 인캡아메리카(INCAB America) 인수를 통해 향후 미국 관세 정책과 미국산 구매법(BABA, Build America, Buy America Act)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라며 "인캡아메리카의 2025년 매출은 약 350억원이며 2026년은 기존 러시아 공급망 탈피를 통한 수주 확대로 매출 약 5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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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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