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27일 국내 극장 최초 개봉하는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가 21일과 22일 프리미어 상영회를 진행한다. 관객 전원 특전 증정 이벤트와 더불어 21일에는 초호화 성우진이 참여하는 무대인사도 확정했다.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는 로마노프 왕조의 마지막 보물 '메모리즈 에그'를 노리는 괴도 키드와 이를 막기 위한 코난의 세기의 추리 대결을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 국내 최초 개봉 및 극장판 '명탐정 코난' 구작 개봉 시리즈 중 최초로 신규 더빙을 진행해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21일과 22일 주말 양일 프리미어 상영회를 진행한다.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프리미어 상영회는 21일과 22일 CGV 용산아이파크몰부터 영등포타임스퀘어, 왕십리, 강남, 홍대, 광주금남로, 대구한일, 대전터미널, 서면, 울산삼산, 인천, 천안터미널까지 전국의 주요 CGV 지점에서 진행된다.
본 행사는 상영 후 영화를 관람한 관객에게 '명탐정 코난: 시한장치의 마천루', '명탐정 코난: 14번째 표적'에 이어 구작 최초 개봉 시리즈의 시그니처이자 세 번째 컬렉션 굿즈인 스페셜 티켓과 티켓 홀더를 증정한다.
이번 특전에서는 주인공인 코난만 보이게 설계된 티켓 홀더에서 티켓을 꺼내면 메인 포스터 비주얼의 티켓이 등장한다. 이는 '메모리즈 에그'의 감춰진 진실을 밝혀내는 코난 일행처럼, 패키지 속 숨겨진 비주얼을 발견하는 재미 포인트를 더했다.
21일 CGV 용산아이파크몰 프리미어 상영회 전 회차에는 '코난' 역의 김선혜 성우, '신이치' 역의 강수진 성우, '괴도 키드' 역의 신용우 성우가 참석하는 무대인사가 진행된다. 극장 최초 공개를 맞아 새롭게 신규 더빙을 진행한 것을 기념해 관객과 직접 만나는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명탐정 코난'을 상징하는 초호화 성우들이 총출동하는 자리인 만큼, 이들을 사랑하는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티켓팅 대란을 부를 예정. 프리미어 상영회와 21일 무대인사의 예매는 12일 순차 오픈 예정이다.
jyyang@newspim.com












